뭐 좆되라고 마음의 눈으로 보고 막 그런게 아니라

그냥 좀 뭐랄까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불길한 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느껴짐. 탄핵파티한 거랑 문재앙 뽑은거 인증한 거 봤을땐 니네가 결국 나라를 망치는구나 이런 기분은 있었지만 이런 불길한 느낌이랄까 이상한 기운은 느낀적이 없었는데 뭔가 백신 맞은거 자랑하는 거 보면 뭔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이상한 예감이라고 해야하나 기운이 좀 으스스해지지 않나?

뭔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을 뒤에서 측은하게 바라보는 느낌이라 해야할까.

내 느낌으론 역시 올 가을 겨울이 가장 큰 1차 고비라고 본다. 그 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역시 ADE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지.. 이건 뭐 워낙 빼박 과학적 증거기도 하고. 딥스가 가을전에 어떻게든 서둘러 강제로 미는 이유도 이 부분이 분명 한 몫 한다고 봄. 접종자 전부다는 당연히 아니겠으나 꽤 실감이 좀 될 정도의 피해가 나올 가능성도 적진 않아보임.

뭔가 인터스텔라에서 보던 아주 거대한 츠나미가 오기전의 고요함같은 그런 멍하고 살짝 불편한 기운이 느껴짐.

그리고 그냥 요즘 자꾸 어벤져스에서 타노스가 우주 인구 반으로 날리고 살아 남은 사람들 멍한 느낌으로 살고 있던 장면이 자주 뇌리를 스쳐지나더라고.

내 기분탓이길 제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