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영국 드라마 ‘닥터후’에 관심 갖고 나서부터 우주랑 과학에 대해서 짧게 관심을 갖은 적이 있는데, 그래서 파퓰러 사이언스 잡지하고 책을 샀었거든?
오늘 우연히 책 정리하다가 훑어보는 와중에 미정갤에서 갤러들이 여태 올려왔던 글들이 이 잡지에서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했음;;
2011년도 10월달 잡지였는데, 10명의 신인 과학자(?)를 소개하는 것중에 첫 장이 (나비 연구)하는 과학자라고 나왔는데 사진이..
‘나비’ 하고는 관련없는 ‘체스’나 ‘바이오하자드’ 글씨가 써있는 약물이 올려져있고, 그 외에 다른 과학자들 인터뷰를 보니 “불소”/“RNA”/“나노”/“히드로겔” 모두가 의약품에 관련된 얘기였음.
그들 말에 의하면..
*불소는, 불소가 첨가된 분자들을 (양전자방출층촬영) 스캔을 통해서 위치추적이 가능하고, 체내의 약물 이동경로를 파악 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 했다함.
*RNA는, 에이즈 치료제에 사용하겠다고 했음.
*나노는, 바이오센서로 나노로 된 금속판가지고 바이러스 혈청을 붙잡아서 주파수가지고 색을 다르게 만들어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알 수 있다함.
*히드로겔은, 암을 조기에 잡겠다며 신체속에 나노입자을 잡을 수 있는 나노덫을 만들어 의사들에게 환자들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함.
뿐만 아니라, ‘유전자 무기 21세기의 홀로코스트’, ‘하프’에 관한 책 내용도 나왔음. 물론 이건 당연하게 “음모론자”라는 프레임을 꼭 씌워놓음.
이미 10년전에 이정도면 얘네는 대체 인간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 해놓은건지 무섭다 진짜..
오늘 우연히 책 정리하다가 훑어보는 와중에 미정갤에서 갤러들이 여태 올려왔던 글들이 이 잡지에서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했음;;
2011년도 10월달 잡지였는데, 10명의 신인 과학자(?)를 소개하는 것중에 첫 장이 (나비 연구)하는 과학자라고 나왔는데 사진이..
‘나비’ 하고는 관련없는 ‘체스’나 ‘바이오하자드’ 글씨가 써있는 약물이 올려져있고, 그 외에 다른 과학자들 인터뷰를 보니 “불소”/“RNA”/“나노”/“히드로겔” 모두가 의약품에 관련된 얘기였음.
그들 말에 의하면..
*불소는, 불소가 첨가된 분자들을 (양전자방출층촬영) 스캔을 통해서 위치추적이 가능하고, 체내의 약물 이동경로를 파악 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 했다함.
*RNA는, 에이즈 치료제에 사용하겠다고 했음.
*나노는, 바이오센서로 나노로 된 금속판가지고 바이러스 혈청을 붙잡아서 주파수가지고 색을 다르게 만들어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알 수 있다함.
*히드로겔은, 암을 조기에 잡겠다며 신체속에 나노입자을 잡을 수 있는 나노덫을 만들어 의사들에게 환자들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함.
뿐만 아니라, ‘유전자 무기 21세기의 홀로코스트’, ‘하프’에 관한 책 내용도 나왔음. 물론 이건 당연하게 “음모론자”라는 프레임을 꼭 씌워놓음.
이미 10년전에 이정도면 얘네는 대체 인간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 해놓은건지 무섭다 진짜..
내가 감기로 죽는 시대가 온다는 소릴 32년전에 들었다
요새는 바이러스보단 가짜백신으로 죽어나가는게 더 많은 것 같다 ㅠㅠ
제너 종두법도 사기였는데 특허 사간 애들이 제약회사였다고 들었다 천연두는 폭스바이러스 우두는 스몰폭스 다른 바이러스임
헐?...난 아직도 겉핥기로만 알고 있군.. 어렵네ㅠ
나비는 마인드컨트룔 프로젝트 상징임
뭔놈의 상징이 이렇게 많냐..^_ㅠ 좋아해도 상징성 있어서 함부로 쓰지도 못하겠다;;
나비도 일루미 상징으로 알고 있음
이상하네. 나랑 같은?
록펠러가 미국에서 사업에 성공한 후 한일은? 바로 의학과 제약에 투자하는 것이었음. 그리고 그 뒤로 조용히 자연치유 면역증대 같은 과거의 치료법을 말살했음. 유럽과 미국에도 전통적인 자연치유 면역증강 의학이 있었는데 모두 사라졌다 함. 파우치는 2차대전 스페인 독감보다 마스크가 사람을 더 많이 죽인 것을 증명해 박사학위를 받음. 이후 그가 록펠러의 후원을 받으며 한일 에이즈치료약을 아프리카에 뿌리는 일. 우습게도 당시 에이즈약을 먹으면 너무 강한 독성으로 면역력이 망가져 더 빨리 사망했다 함. 저들의 만행은 아주 아주 오래됬음.
후....진짜 쟤네들이 만든 매트릭스에서 살고 있는 기분이라 모든게 다 의심쩍어보임..ㅠㅠㅠ
나도 니가 본 것과 아주 흡사한 걸 Q 리서치에서 봤던 것 같은데.... 록펠러가 아주 죽일놈이지. 참고로 그새끼 rockefeller foundation 에서 만든 Journal of Experimental Medicine 이란 의학 학술진 1896년에 첨 발간되었고 초창긴 주로 미국내 당시 약사들이 주로 쓰던 약초효과에대한 임상논문이 많았음. 전통의학 죽이고 거대제약사업 뛰어들려고 다 그 짓거리 했던거지!!!
록펠러가 했던 과정을 그대로 빌게이츠가 하고 있는 중. 빌게이츠가 재단 만든 이후 장악한게 WHO. 그리고 전 세계 제약 의학 회사들이었음. 그리고 나온게 코로나와 지금의 백신임. 딥스는 과거에도 지금도 하는 짓이 유사했음.
내가 교회서 짐승표 영화본게 이십년전.그당시에도 오래전에 만든것같은 느낌의 영화엿는데.안맞은자들이 도망다니다 정부에 잡혀가고 몰래 숨어서 수풀에서 지켜보고 조금 기억나네
현실에선 거기까지 안가길 바랄뿐..
애니메이션 아키라에 도쿄올림픽취소랑 전염병 이야기 있는걸보면.. 훨씬도 전 이겠지
아 그 컷만 잠깐 본적 있음;; 세대가 이어져가면서 여기까지 전세계적으로 꾸며왔다는거 보면 소름끼침..
오 시리즈 로 간추려 올리면 좋겠는데
잡지가 저거 하나뿐이라 ㅎㅎ;; 책 경우에는 (미스테리 사이언스)였나 그 책에서 미정갤러들이 열띤 토론들 했던게 다 있어서 더 소름이였어;; 그리고 덕분에 책 내용들도 쉽게 이해가 됐음 ㅎㅎ
저기 나온 기술 대부분이 헛소리지 그런 기술 없다고 보는 게 맞다 현재의 공포를 확산하기 위한 프레임을 오랫동안 짜왔다는 얘기다
실제 기술은 dna 교란시키고 체내를 자기화시켜서 정보통신기술의 단말로 삼는 정도라고 본다 베리칩까진 충분히 간다는 거겠지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DARPA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라는 국방부 산하 연구소에서 지들이 하기엔 시간낭비나 위험률높은 프로젝트를 민간연구소에 위탁해서 나오는 것 두고보는 경우도 있음.
실제상황임! 게발완료에 특허까지 있는데 허상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