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50f004bfb25a148f846190bff7225fd376257ed17a7107585e349f8514ddbc9c1798ae6842dbc9da6390c0ea61759599095ea87ee98a5d398f6434edfc8da1112a4b47508614ee8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50f004bfb25a148f846190bff7225fd376257ed17a7107bd7e648af514ddbbdbfec8f7c3d25fcedeeb5c1fad8557d31895226dde48a436be979ee5e860b1a98b4ea3a7ef2926fdf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50f004bfb25a148f846190bff7225fd376257ed17a71c73d7e64dad5a4fdbbcc5b109417995ae4c70aaf972dd69d35bd904523a760a9eaf7bb8dc62853e31c5dfefa65182e96665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50f004bfb25a148f846190bff7225fd376257ed17a74c7282b71ffd021cdbceb5d3b5cf8c2780473292fd9ff283f85a12577e17f438fd5e4bc2892b765f6b48caab9917e9687eb9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50f004bfb25a148f846190bff7225fd376257ed17a71c2782e74bfd0148dbbdb636d667641e197ed0b1bc2bac0ae00d8e8e3be32f54533c6c3fe234ab24838f2960483506bbc31a

10년전에 영국 드라마 ‘닥터후’에 관심 갖고 나서부터 우주랑 과학에 대해서 짧게 관심을 갖은 적이 있는데, 그래서 파퓰러 사이언스 잡지하고 책을 샀었거든?

오늘 우연히 책 정리하다가 훑어보는 와중에 미정갤에서 갤러들이 여태 올려왔던 글들이 이 잡지에서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했음;;

2011년도 10월달 잡지였는데, 10명의 신인 과학자(?)를 소개하는 것중에 첫 장이 (나비 연구)하는 과학자라고 나왔는데 사진이..

‘나비’ 하고는 관련없는 ‘체스’나 ‘바이오하자드’ 글씨가 써있는 약물이 올려져있고, 그 외에 다른 과학자들 인터뷰를 보니 “불소”/“RNA”/“나노”/“히드로겔” 모두가 의약품에 관련된 얘기였음.

그들 말에 의하면..

*불소는, 불소가 첨가된 분자들을 (양전자방출층촬영) 스캔을 통해서 위치추적이 가능하고, 체내의 약물 이동경로를 파악 할 수 있는 약품을 개발 했다함.

*RNA는, 에이즈 치료제에 사용하겠다고 했음.

*나노는, 바이오센서로 나노로 된 금속판가지고 바이러스 혈청을 붙잡아서 주파수가지고 색을 다르게 만들어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알 수 있다함.

*히드로겔은, 암을 조기에 잡겠다며 신체속에 나노입자을 잡을 수 있는 나노덫을 만들어 의사들에게 환자들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함.

뿐만 아니라, ‘유전자 무기 21세기의 홀로코스트’,  ‘하프’에 관한 책 내용도 나왔음. 물론 이건 당연하게 “음모론자”라는 프레임을 꼭 씌워놓음.

이미 10년전에 이정도면 얘네는 대체 인간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 해놓은건지 무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