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https://rumble.com/vkj3hj-doctors-for-covid-ethics-symposium-day-2.html
Brian Gerrish
영국과 프랑스 정치인들은 행동 심리학자들을 고용해 락다운전에 이미 어떻게 공포와 불안감으로 사람들이 국가 정책을 따르게 할 것인지 연구했다. 또한 커뮤니티들끼리 어떻게 다투게 하고 서로를 감시하게 할지도 정했다.
Patrick Henningsen
코비드 사태이후 11억파운드의 광고금액을 영국 정부는 썼다. 락다운 수주전에 이미 영국 정부는 1억9천만 파운드의 광고계약을 맺었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2020년 6월까지 2억 5천만불을 메인스트림 미디어에 썼다.
2018년 6월, G7은 Rapid Response Mechanism이라고 러시아의 그릇된 정보를 싸우기 위해 모든 정부가 똑같은 메시지를 말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도록 하는 합의를 했다.
Mike Yeadon
백신을 맞은 사람에 따라 mRNA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에 몇몇 사람들은 적은 량의 스파이크 프로틴을 짧은 시간 만들어서 피해가 없을 수도 있지만 몇몇 사람들은 오랬동안 아주 많은 량의 스파이크 프로틴을 만들 수도 있다.
70%의 백신 반응은 혈전관련이다.
백신은 학살을 하기위한 생화학 무기이다. 백신 여권은 인간들의 모든 활동을 감시하고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가지는지 등 모든 것을 분배하고 어디에 갈 수 있는지를 정하게 할 것이다. 백신 여권이 되면 3번째 백신 4번째 백신 계속 받게 할 것이다.
코로나로 죽는 평균 연령은 여성이 84살 남성이 81살이다. 이건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높다. 코로나로 죽는 사람들은 이미 죽을 연령을 넘긴 사람들이다.
바이러스는 Antigenic drift로 자연적으로 아주 약간씩 돌연변이가 생긴다. 바이러스의 유전자 시퀜스는 1년에 0.3% 정도밖에 안바뀐다. 100년 정도 지나야 면역체계가 포착하지 않을 정도로 바이러스는 변이한다. 부스터샷은 절대로 필요없다.
Michael Palmer
백신의 mRNA가 들어있는 지질들은 양이온 차지가 있다. 양이온 차지가 있는 지질은 세포괴사를 일으킨다. 양이온 지질은 몸에 영구히 남는다.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이 지질들이 몸에 축적될 것이고, 더 큰 위험이 될 것 같다. 인체의 지방세포안에서 영구히 데미지를 줄 것이다. 양이온 지질은 근섬유 변성 및 흉터, 피하 염증, 간 세포 공포화 및 변성, 신경 및 관절의 염증 및 기능 손상 등을 일으킨다.
시간이 지나도 스파이크 프로틴이 조금씩 남아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 것은 안티바디들이 스파이크 프로틴을 제거하더라도 스파이크 프로틴을 만드는 세포들이 남아 있고, 안티바디들은 그 세포들을 죽이게 된다. 독성은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증가한다.
파우치는 Remdesivir를 강제했고, Remdesivir는 뉴욕에서 85%의 코로나 죽음에 연관이 있다. Remdesivir는 효과도 없고 매우 유해하다.
모유수유를 받는 신생아들은 스파이크프로틴이 직접적으로 모유를 통해 마실 수도 있고, 모유 안에 mRNA를 함유한 지질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로버트
케네디: 빌게이츠가
이끄는 카발에 의한 쿠데타에 맞설 수 있어서 기쁨니다. (갑자기 중간에 케네디가 뜬금없이 나옴)
백신 패스포트 관련 (일루미 사탄교 언급이 있음)
3월 11에 락다운이 시작되고 항공사들은 대다수가 망했다.
로스차일드가 이 모든것의 배후에 있다.
백신 여권은 빌게이츠가 ID2020라는 프로젝트로 2016년에 프로포즈 했다. ID2020에서 어떻게 사람들에 칩을 넣고 통제할수 있는지를 논한다.
니앨 퍼거슨은 60만이 영국에서 죽고 220만명이 미국에서 죽는다는 연구결과를 내놨지만 그는 연구 직전 200만 파운드를 빌게이츠한테서 받았다.
3개의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접종을 반대한 3개의 국가에서 모두 국가 정상들이 암살당했다.
데이비드 라커펠러는 은행가와 지식인으로 이루어진 엘리트 지배체제를 만든다고 말했다.
Yes, the Killer Vaccine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Sucharit Bhakti
새로운
바이러스에 항체가 만들어지기에 3-4주가
걸린다. 이렇게
오래 후에 만들어진 항체들은 Immunoglobulin
M(IgM)이라고
불린다. 면역체계가
바이러스를 본적이 있다면 바이러스에 대한 기억이
있고 생성된 항독소들은 리콜 항체이며 1주안에
빠르게 생성된다. 리콜
항체들은 IgA, IgG라고
불린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새로운 바이러스라 주장하기에 첫 백신 샷을 맞고
3-5주간
기다리고 다음 백신은 받는다고 주장된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아니라 이미 있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들이랑 같기에 이미 자연적으로 사람들은 면역력이 있다. 새로운 바이러스라면 IgM 항체를 만들어야한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을 상대로 연구결과 백신 맞은 후 5일후에 백신 맞은 사람들에게서 항체가 급상승 했으며 모두 IgG 리콜 항체였다.
덴마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에 걸린 203명
중 202명은
걸리자 마자 IgG, IgA 리콜
항체를 만들었다. 항체
검사는 면역력을 보여주지 않는다.
코로나에
걸려야지만 항체가 생성되기에 면역력이 있더라고
항체는 없을 것이다.
백신을 맞고 스파이크 프로틴이 만들어져서 혈관에서 떠돌아 다니면 자연 살해 세포 (killer lymphocytes: 킬러 림포구)들이 그 스파이크 프로틴 주위의 세포를 죽이고, 혈전현상을 일으킨다. 항체가 만들어 지기 시작하는 5일 쯤이 지나면 항체들이 세포에 앵커된 스파이크 프로틴에 바로 달라붙어 자연 살해 세포들에게 이 세포를 죽이라고 시그날을 하고 그러면 그 세포가 죽게되고 또한 그 세포에 있던 mRNA가 다시 유출되어 다른 세포에서 계속 스파이크 프로틴을 만들게 될 것이다.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항체가 더 많이 만들어 질것이고, 더 많은 혈전현상이 생기게 될것이다. 2번째 샷을 맞으면 바로 IgG가 급상승 하는 것이 연구결과로 보여졌다. 2번째 샷을 맞으면 훨씬더 안 좋은 현상이 일어난다.
자연 살해 세포들도 이 mRNA들을 흡수해서 스파이크프로틴들을 만들수 있고, 그러면 다른 살해 세포들이 mRNA를 흡수한 살해 세포를 죽이고, 림프관에서는 살해 세포가 살해 세포들을 죽이는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고맙다
mind space. - dc App
Brian Gerrish 이걸 말하는듯
https://www.bi.team/publications/mindspace/
- dc App
아직 안 읽어봤지만 고맙
고맙긴;; 나도 잘 읽었어 ~ P66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