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총선 부정선거라 생각, 여야 다 상당히 중국 공산당에 잠식당했다 여기시고, 민경욱을 대표로 그 주변인들의 페북즐겨보시던분임. 미국 대선도 부정선거라 여기던 사람이...
공무원이라고 공익목적하에 맞았단다ㅠㅠ
C8내가 이미 전역해서 사회에 있었다면 필사적으로 막았을 텐데 후회된다. 나는 부대에서 백신거부, 빌게이츠 음모론 내세우는 별종으로 등극했다. 그래도 평소에 이미지 좋아서 왕따당하진 않는다. 노짱 타살설, 세월호 기획침몰설도 전도중인 인싸다.  엄마는 좀 안철수지지자에 가깝지만 내 설득 덕에 백신은 의심스러워하고 보류중. 하지만 대깨마스크는 깨지몼함. 내 주변 지인들도 대다수 맞으러 가거나 갔을듯하다는 소름끼치는 생각도 든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