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의식을 표현하는 장치야
문서나 기록보다도 어원이 더 정확한 증거인게
기록이나 문서는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날조 될수 있지만
어원은 그 시대 사람들의 의식의 반영임
그런데 한일중이 각 나라를 비하 용어를 보면
왜놈 = 왜나라 새끼라는 뜻,흑인 비하 용어인 니그로랑 같은 맥락
춍 = 조센징이라는 뜻 왜놈과 같은 맥락
이 두단어를 보면 그냥 철저히 대상을 경멸하고 깔본다는 느낌인데
짱깨의 대표적인 한일 비하단어를 보면
가오리 방쯔 = 고려 몽둥이
르번구이쯔 = 귀자
이건 비하라기 보다
그 나라 사람들에대한 공포심이 담겨 있다는 느낌이야
사실 중국 역사가 위대해 보이는건
중공들의 역사 날조때문이고
중국의 모든 문명기록은 사실과 달라
그것들 모두는 하나의 중국이 아니라
중국 대륙에 살던 각기 다른 민족과 나라들의 역사야
그걸 지금의 중국이 그 모든게 중국이 이룬 대업이라 자뻑하는거
하지만 일부의 저항세력은 아직도 남아
티벳이나 위그루처럼 독립국을 자칭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있어
중국이란 나라가 참 이딴 나라야
우리 한반도도 중국몽에 동참하면 훗날 중국의 일부가 되어
모든 역사와 민족의 정체성 모두 잃게 될지도 몰라
- dc official App
이슬람 사상이 퍼지는 이유 = 무지막지한 출산률 즉, 페미 사상과 민족주의는 서로 상극이다.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선 민족 구성원들이 숫자가 충분해야하는데 출산률이 떨어지면 그 정체성이 흐려지지
과거 전쟁같은 격렬한 문화교류 과정을 통해 민족융합같은 게 많이 이뤄진 걸 보면 출산률과 민족 정체성은 불가분인 듯 함
중국 공산당이 행한 문화대혁명은 이전 역사 지우기에 있는거지. 수많은 지식인들 죽이고 유적들을 부수고 책을 불태워서 역사 리셋 시키기 위함인거지. 공산당 출발점도 마오쩌뚱이 무지한 농민들 선동해서 일으킨 농민반란이야. 그 공산당이 집권한 결과가 불교는 일본에서 유교는 한국에서 배워오는 문화 ㅆㅎㅌㅊ 나라가 되었지. 지들 예전 의복양식도 몰라서 이것저것 짜집기해서 선동하며 한복은 즈그것이다라고 개선동하며 힘으로 깔아 뭉갤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저 야만인들의 진면목이지. 짱깨는 너무 설쳤어.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이제는 꽃이 질 때도 됐다.
요즘은 마르크스 이 개새끼가 공산이론을 만들어서 세상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려는 사탄 추종자라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사람을 전부 획일화시켜서 무슨 저그처럼 만들어 통치하겠다는 추악한 생각이 아닐까 ? 공산주의에서는 개성도 없고 오직 당만 존재함. 결국 집권층만 있고 개인은 없는거지. 이게 인간성 말살 하기 위함과 뭐가 다르다는 것이냐
a민족b민족c민족이 원주민 몰아내고 세운나라 전부다 중국역사라고 하고있는거임??ㅋㅋㅋ
그게 바로 짱깨 영토사관임. 즈그 영토에 있던 나라는 다 즈그꺼라는 이상한 논리 펼치고 있음.
아니 그럼 한국 최대영토는 일본제국 시절 동남아에서 만주까지겠네?ㅋㅋㅋ
공감한다. 청나라 역사는 만주족 역사고 원나라 역사는 몽고족 역사지. 그걸 싸잡아 중국 역사라고 가르 치는 건 잘못이지. 게다가 중국이 다시 분열돼서 몇 개 나라로 갈리면 중국 역사를 완전히 다시 써야 할거다. - dc App
고려 불방맹이 좋네~ 쭈앙꾸에 존나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