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거짓말이라도, 표현의 자유니까 상관없다고, 참고 있을 사람이 과연 있을까나?

자기 와이프가 인격살인으로 사회에서 매장당할 판인데, 표현의 자유인 나라이니. 제 와이프 마구 까셔도 상관없어요~ 한다고?

대부분의 사람은 그게 사실이니까, 피한다고 보는거지.

침묵은 부인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