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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는 본투표만으로 조사한다.


거기에 방송사마다 보정값을 적용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그 보정값을 어떻게 구한 것인지는 입을 꾹 닫고 있다.




알다시피 본투표에서는 민주 : 통합 (5 : 5) 정도의 비율로 나왔기 때문에


출구조사에서도 100%로 5 : 5의 결과가 나와야 한다.


그런데, 보정값을 적용하여 저런 출구조사를 방송 3사가 발표했다는 것은


사전투표에서 조작치인 63 : 36 비율과 비슷한 보정값을 적용해야 한다는 거지.




그런데, 사전투표 출구조사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방송사는 사전투표 결과를 예측할 수가 없다.


따라서 사전투표가 63 : 36 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어떻게든 방송사가 알았다는 것인데,


이는 방송 3사가 사전에 부정선거 결과를 알았다는 의미가 되며,


또한, 그것을 여과없이 방송에 내보냈다는 것으로


방송 3사는(적어도 출구조사에 관여한 자들은)부정선거의 공범이라는 것이다.



결론 : 부정선거가 확정되면 방송 3사는 명백한 부정선거의 공범이며, 이를 방송전에 누구에게 전달받았는지 검찰의 특검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p.s : 민주당 모 인사들이 선거 전에 보정값 운을 띄운 것이 방송 3사에 전하는 시그널 이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