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백신 못맞게 하려고 기를 쓰고 싸우고 소리지르고 했는데
그 뒤부터 내 성격이 병신같아진걸 느낌ㅋㅋ
화도 많아지고 속으로 욕도 많이 하게 됨
가족들이 진성 대깨문+이재명 지지자라서 좆같다
씨발 무식한 것들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니
평생 외신 본적도 없고 볼 의지도 없는 놈들이 국내 언론만 철석같이 믿고서는
나를 안아키+이기적인 새끼 취급하는데 ㅈㄴ 열받는다
누군가가 내 상식을 뒤집는 말을 한다면 나는 즐겁게 그 내용에 대해 공부해볼텐데
이 새끼들은 자기들 상식이 뒤집히는걸 절대 허용 안 함.
무조건 자기들이 옳다는 주의임
벽에 대고 소리지르는데 성격이 파탄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그 뒤부터 내 성격이 병신같아진걸 느낌ㅋㅋ
화도 많아지고 속으로 욕도 많이 하게 됨
가족들이 진성 대깨문+이재명 지지자라서 좆같다
씨발 무식한 것들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니
평생 외신 본적도 없고 볼 의지도 없는 놈들이 국내 언론만 철석같이 믿고서는
나를 안아키+이기적인 새끼 취급하는데 ㅈㄴ 열받는다
누군가가 내 상식을 뒤집는 말을 한다면 나는 즐겁게 그 내용에 대해 공부해볼텐데
이 새끼들은 자기들 상식이 뒤집히는걸 절대 허용 안 함.
무조건 자기들이 옳다는 주의임
벽에 대고 소리지르는데 성격이 파탄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에고...진짜 답답한 상황이네.좀 여유갖고 대처해라.힘내라
흥분하면 상대를 설득할 수 없어 상황은 화나고 흥분되지만 이럴 때일수록 없는 여유를 짜내어 차분하게 설명해줘야 해 근거영상이나 사진이런 자료를 보여주면서 시간을 할애해야 해 아버지를 설득하려면 아버지 좋아하시는 먹꺼리 뭐 드리면서 엄마는 엄마 대로 즐겨드시는 거 드리면서(돈 좀 쓰면서) 아직 안 맞으셨으면 지금이 기회야
내려놓는 연습을 하는 것도 이 말세를 살아가는 마음가짐 연습 중 하나인거 같다. 사람은 못 고치더라. 게다가 내가 요 몇 년전부터 깨달은게, 나도 정치가 좌우 놀이이고 거대한 레슬링 쇼란걸 알지만 어찌되었는 간에 좌파 우파를 기본적으로 가르는 건 어떤 면에선 사고방식이자 가치관, 더 근본적으론 생물학적으론 특정 유전자의 발현 및 관련 부분의 뇌 신경다발의 밀도랑도 연관된게 아닌가 싶다는 거야. 간단히 얘기하자면, 사고방식이자 마인드의 반영이 정치관이라는 것에도 상당히 반영 되더라. 좌파인 애들은 기본적으로 자아성찰 및 자기반성, 삶과 주변 상황에 대한 객관화를 통한 인지 및 인정이 잘 안되는 인간들이더라. 이게 공부를 잘하고 (주어진 지식을 잘 습득하고 문제에서 요구되는 것을 잘 풀어내는) 나름의
ㄹㅇ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셔야 한다 - dc App
@운지의땅노랑고// 맞아, 이건 주님의 몫이야. 큰 틀에선 주님의 심판 아래에서 벌어지는 일일뿐. 게다가 설령 하나님에 바꿔주시지 않아도 우리는 감사까진 못 하더라도 인정은 해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어제오늘 들었어. 그게 주님의 공의라면 우리는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어. 심지어 말야...
능력과 노력을 통해서 특정 직업이나 부를 일궈내는 거랑은 분명 다르다. 딱 한 끗발 차이인 것 같은데 그 종이 한장의 두께의 재질과 밀도가 넘사벽이라서 그게 특정 사건이나 상황에서 크게 깨져서 회심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지 않는 이상 (설령 이런일이 있더라도 좌파쪽 인간들은 정신승리를 하고 자기합리화 및 자기연민을 통해 강력한 방어기제 형성, 남 탓, 사회 탓, 울분 표출, 자기문제를 타인에게 투사) 도저히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가르쳐도 안되더라. 가만히 봐봐. 교만하고 편협한데, 고집은 세서 남 얘기 귀기울이지도 않고 역정내면서 비아냥 거리거나 조롱, 인신공격으로 항상 본질을 흐리고 남에게 상처 주는 식으로 자기 자존심 상한 것이나 불편한 진실이나 지적에 대해 그저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피상적으로 느끼고
그것에 대해 보상심리로 보복하려는 메커니즘만 방어기제로 작동한다는 것 여러번 느끼지 않았어? 그러면 놔줘야 해. 설령 그게 네 가족이라도 말야. 남 얘기라서 쉽게 하는게 아냐. 나는 가족만 어떻게 방어해내고 있는데, 나머지 주변은 다 털렸어. 친구? 직장 동료? 이웃? 하다 못해 옛날 옛적 군대 선후임들? 젊은 시절 아르바이트 지인들? 이젠 아무도 없어. 한두사람 남은 거 같긴 한데 맞아도 놀라지 않을 사람들이야. 네 속버려서 네 영혼이 상하고 그로 인해서 네가 내상을 크게 입을까봐, 그게 우려된다 미정갤러 친구야.
너 내려놔 가 아니라 우리 내려놓자 가 내가 하고싶은 말이야. 천국의 문이 이렇게 참 좁다.
이런문제는 과제발표하는식으로 접근해야지 감정조절못하고 소리만 지르면 역효과임
수고스럽겠지만 왜 국내언론이 쓰레기인지도 예시를 몇십개는 준비해놓고 조져야지 말로해서는...
난 최대한 준비해서 침착하게 설명했지만 원래 보수였던 우리가족도 부모님한분만 간신히 구했다.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거다
제 가족은 군인 아들은 화이자 접종, 남편은 8월에 모더나 예정,딸은 기간 정해지면 백신 맞죠! 이러는데, 아무도 엄마 말을 안 듣습니다. 대신 비타민c.d, 아연 영양제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가족도 제 설득 범위 밖입니다. 지금부터는 접종후 마음 편하도록 부작용에 대해선 아무 말도 안 합니다. 단. 접종후 몇 년 동안 하던 운동도 오버페이스하지말고 늘 하던대로 하고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잘 풀라고 말해 줍니다.
같이 이겨내자 - dc App
인간이란 인생의 밑바닥까지. 치고 죽음의. 문턱앞 까지 다녀와보지 않으면 절대로 신이 존재함과 현 세상이 미친세상임을 제대로 각성할수 없다. 니가 더 진실을 외칠수록 세뇌된자들의 눈에는 더욱더 니가 미친자로 비춰질것이다.그래도 니가 니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구하고자 하였던것은 마지막 때가 되면 가족들이 알아줄테니 너무 속상해 말어라 - dc App
그냥 백신을 맞든 안 맞든 개인의 자유에 맡겨야지 그걸 강제로 하는것은 절대 반대다 라고 전체주의에 반대하는 스탠스정도만 이야기해라. - dc App
화가 좀 가라앉으면 하고 싶었던 이야기 차분하게 글로 정리해서 카톡으로든 뭐든 다시 올려봐봐. 나도 가족들이 백신맞겠다는 소리 들으니까 화가 앞서서 말이 안되더라. 나중에 글로 써보내니 진심이 전달되더라고.
백신의 정체
https://m.blog.naver.com/kno500/222441041894
포기해라
우리만 미친사람된다
스스로가 못하면 또다시 반복한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경험해본 기억으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족과 대화할 때 언성이 높아지거나 짜증내는 말투가 많은 들어가는 것 같더라 이러면 절대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로 어떤 말을 해도 반항심만 불러올 뿐이더라 내용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분별력이 사라지고 싸움이 되는 거지 대화를 시도하려면 우선 자신의 목소리 톤을 낮추고 천천히 말해야하고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든 끝까지 다 들어준 다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어느 정도 동의해준 다음 반론이나 반증을 시도해야 설득할 수 있는 물꼬가 트인다 그리고 상대방이 말할 때도 목소리톤이 높아지거나 흥분할 때 이를 일깨워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갤러를 이기적이라고 여기는 관점, 그 부분을 깨야 한다. 백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논리가 설정되어 있음.
진정해 너는 최선을 다했어
이게 다 트럼프가 빨리 복귀 안한 탓임 ㅋ
짱꼴라는 백신 안맞았노?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