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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주만에 갔는데 엘리베이터에 광고 붙여 있어 보니 
백신접종자는 백신접종자석에 앉으라는 내용
난 좋은줄 알고 역시라며 안도감. 

3단계라서 한 장의자에 3명인데 
테잎스티커붙인 자리 얼추 앉음. 백신접종석은 분홍색바탕에 주사그림있었다. 백신예방주사글자와 함께. 뉭미. 
3명 중에 한사람이 백신접종자석. 내 앞자리 3명이면 1명 앉은거. 내 앞 왼쪽 중년분은 아니고 오른쪽은 접종자. 
내 우측 보니 한사람비운 끝자리인데 20대 정도인데 접종자 흐미. 
좌측 창쪽에 중년남자분은 백신접종석스티커 앉아있던데 접종했다고 마스크 벗고 있음. 한쪽 귀에만 건상태 

섞여서 예배 앉아 있어 집에 와도 개찜찜. 
지하철 환승역에서도 소독 알코올냄세 확맡았고
금요일에 그런 모습 보고 오니까 날씨 더운데 고민이 확오네.
가족들 백신 땜에 기도하러 갈까 하는건데
이런 고민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런지... 
코로나 이후 비대면 오래하다가 답답해서 간건데
QR그런거도 없고해서 
스파이크 단백질 대화없어도 가능한가 모르겠네?
뭔가 더 피곤한 느낌 왔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