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애 “노태우 때보다 지금이 더 무섭다… 파시즘으로 가는 단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3630669


“노태우 정부 시절보다 지금이 더 무섭다”

한때 민변 소속으로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대표적인

비판자로 돌아선 권경애 변호사가 30일 조선일보 유튜브 프로그램 ‘팩폭시스터’에 출연,

시위 대학생들이 잇달아 경찰에 맞아 숨지던 1991년 봄과 지금을 비교하며 이 같이 말했다.


(중략)

당시 권 변호사는 훗날 국회의원이 된 이인영·김현 등과 함께 서울 도심 시위에 참가했다.

“파시즘의 징후가 만들어진 적에 대한 법률적이고 도덕적인 한계를 무시하는 폭력에 대한 찬미인데,

그런 모습이 이미 우리 사회에 너무 만연해 있다”고 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법제화하는

프로그램도 차곡차곡 진척되고 있다”고 했다.



......


공수처등.. 각종 독제 법안이 차곡차곡 쌓이고

코로나로 사람들이 각종 통제에 익숙해 지고..


현 정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시위와 정권 반대에 대한 탄압이

보수가 집권했을 때 역시 정권의 반대자들과

좌파를 억압하는 데 유효한 "변명"으로 사용될 수 있겠고


점점 더 많이.. 파시즘의



"징조"를 느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