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눈'에 종북 고정 간첩 세력들이 들어가 있어서


그들이 새볔에 투표함 '감시'를 명목으로 선관위 주변에 대기하고 있다가 선관위내 호남 향우회 직원들과 결탁하여



투표함에 위조표를 집어넣은것


CCTV도 없는 관외 사전투표는 말할것도 없고


관내 사전투표도 저런식으로 위조표 투입이 이루어 졌음




그래서 시민의 눈이 공식적으로 54000명의 맴버가 있다고 되어있는데 '시민의눈' 대표 선거때 선거인 명부에 1400명 밖에 없었고


'시민의눈 '맴버의 명단을 아무도 못보게 불태워 버렸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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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b.archive.org/web/20200401122106/https://www.ilbe.com/view/11244616785



그리고 투표지 분류기 에서 '무효표'가 1번으로 가는 현상들이 일어났었는데


이 무효표들은 정정이 안되고 그대로 반영이 되었음



이런 현상은 지난 4.15총선 뿐만 아니고 그 이전 선거부터 있어왔고 부정선거의 역사는 지난 4.15 총선이 처음이 아님.



사전투표함이 가장 늦게 개봉이 되어서 새볔 늦게 개표가 시작되었는데


임금이 12시까지만 있으면 더블 수당이라서 많은 참관인들이 12시 쯤에 다 퇴근해 버리고 끝까지 남아있는 참관인은 소수에 불과했음



그리고 선관위가 공고도 없이 미리 '시민의 눈' 간첩들을 개표사무원과 개표참관인에 대거 심어놓아서


끝까지 남아있던 참관인 중에서도 애내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고


개표사무원과 개표참관인들에 간첩 쁘락치들이 대거 들어가 있었으니 눈속임은 식은죽 먹기였지



그러면 왜 굳이 사전투표함에 직접 표 투입과 전자개표기로 무효표 투입 2번에 걸쳐서 부정이 이루어 졌나 하면



북한은 프리메이슨 국가고 지금 문재앙과 NL 주사파들도 상당수가 프리메이슨임


서울,경기,인천의 투표 비율을 63:36 (666) 으로 딱 맞추기 위해서 전자개표기로 미세 조정이 이루어진것




자세한 자료는 '민경욱 갤러리'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