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는 작년 초부터 코로나 사태가 뭔가 비정상적인 것들을 보면서

코로나가 가짜라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작년에 어머니 독감 백신 접종 하지 않으셨고

당연히 올해 코로나 백신 접종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거야


이렇게 된 배경에는

작년 초부터 코로나가 이상하다고 비정상적인 데이터, 대중교통은 문제없는 비정상적인 통제

중국인 입국은 막지 않고 정상적인 한국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정부의 행태 등

불합리한 방역대책과 사망율을 계속해서 알려줬지 거기에 덧붙여서 문죄인새끼의 정체까지도


그런데 이런 대화의 과정에서 느낀건데

특히 동생하고 대화할 때 말이 잘 안통할 때가 되면 

어느새 목소리톤이 올라가 있고 짜증을 내고 있더라고

답답하고 속터지니까 상대방의 얘기를 듣지 않고 자기 얘기만 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거라고 봐

그래서 우선 나부터 얘기 끝까지 들어주고나서 톤업하지 않고 천천히 얘기하니까 조금씩 변화가 생기더라

그러면서 동생이 얘기할 때 톤업되거나 짜증낼 때 이를 알려주면서 컴다운을 유도했어

이렇게 하다보니 어머니나 동생도 변화가 생겼고 대화가 가능했던거야


나는 이게 우리 가족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해

내 경험상 대부분 사람들이 가족과 대화할 때 언성이 높아지거나 짜증섞인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서로 관점이 다른 경우에는 자기만 옳다고 생각히니 

상대방이 말할 때 듣는 것보다 자기 주장만 펼치니 언성이 높아지고 

대화는 온데간데 없이 싸움이 펼쳐지는 거지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와 대화로 해결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다음 세가지만 지키면 대화가 가능해진다고 본다


1.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것

2. 절대로 흥분하지 말고 언성도 높이지 말 것

3. 상대방이 흥분하거나 언성이 높아지면 이를 부드럽게 알려줄 것


그리고 일반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음모론 같은 이야기는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