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모두를 구하려고 하지말고


스스로라도 구하고, 지키는게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보여져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일정한 이유 (백신, 재난, 전쟁, 혼란 속 죽음 등) 로 상당한 숫자가 사라질거라 예상하고 있어



보통의 사람에게는 약간 긴


그러나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짧을 그 시간동안



존재함을 선택한 혹은 선택받은 이유를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할거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혹은 결과가 너무 가혹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힘을 냈으면 좋겠어



어둠의 끝은 반드시 오지만 기다리던 빛이 왔을때 존재의 유무는 다른 이야기니까


다른 측면에서는 슬픈 이야기지만 또 기쁜 이야기일 수도 있어


스스로 잘 판단하고 행동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