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DC가 또 입장을 번복했는데....
우한폐렴이란 단어를 독감으로 바꿔서
증상, 백신의 효능을 대비해봐.
다른 점이 뭐가 있지?
솔직히 난 점점 더 물백신 배포란 말에 더 신빙성이 간다.
부작용 사망은
미처 막지 못한 이상한 이물질이 재수없게 걸린 사람이거나
투약 중 다른 짓을 했거나....
입원하면 링거를 맞는데 보통 투약은 링커를 통해 하지.
돈 밝히는 놈들이 비싼 재료 들어가는 백신을
무료로 배포하겠냐? 그 많은 양을 다?
약장수도 단가 따진다.
이렇게 많은 양을 단시간에 대량 생산하려면
원료가 부족할텐데.....
그 이상한 원료를 한꺼번에 다 구한다고?
작년에 비타민C 파동난거 생각 안나냐?
약도 원료가 있어야 만든다.
지난 주에 정기검진으로 오랜만에 병원에 갔는데
닥터가 백신 접종 여부를 묻기래
안 맞았고 안 맞는데요~
했더니
애원하듯 맞는게 좋아요.
하는데 등신같더라.
보통 다른 주사는 맞기 전에 부작용 설명을 하는데
당췌 이 백신은 무슨 꿀 바른 사탕이냐?
그냥 맞아 달래...
그래서 안 맞는다고 하고 나왔다.
환자한테 처방하면 의사들한테 돈 떨어지는 건 다 알고 있지?
그러기엔 부작용이 너무 흔함
미국 대학가는 가을학기 거의 완전개방이라 교수들과 학생들 대부분은 맞았다. 화이자 아니면 모더나인데 난리날 정도의 부작용은 많지 않다. 임상실험이 주로 백인들을 통해 이루어져서 아시안들에 대한 부작용이 더 심할 수도 있다는 설도 있다. 우리딸도 학교에서 근무하고 공부를 하기 때문에 화이자를 맞았는데 작년에 맞은 감기백신보다도 더 멀쩡해서 오히려 이상했다. 이거 뭐냐? 맞으라고 권장하는게 아니다. 너무 공포에 떨지 말고 맞고 싫으면 맞지 말라는 말이다. 자석이 붙는다 냄새가 난다...는 좀 심한 루머같고.... 화이자 맞고 기절했다는 고등학생 목격담은 지인한테 들었다. 지인이 직접 보고 겁은 났는데 딸들 때문에 함께 맞았다고 한다. 기절한 고등학생은 잠시 후 다시 깨어났고...
ㄴ 난 당장 주변 이웃분이 돌아가셨거든
애도를 표한다. 우리 부모님과 딸은 맞았는데 너무 멀쩡해서 이상했고 나는 안 맞는다. 이유는 내가 어릴 때 특정 치료로 맞은 주사 때문에 혈소판이 떨어져 죽을 뻔 했거든.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고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참고로 우라딸 전공이 분자생물학이다. 과 교수님 중 미국 CDC에 근무하는 분도 계시다. 작년 초 그 분이 감염자를 판별하는 일을 하셨는데 그 때 그냥 독감의 일종이라고 했다.
백신의 정체
https://m.blog.naver.com/kno500/222441041894
난 코로나도 안 믿고 백신도 안 믿는다. 각자 알아서 생활하면 된다.
도대체 한국 사회는 전문가 말은 없고 모든 게 다 이렇다 저렇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