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인 경험도 있겠지만
분탕들이 직업 캐릭터 설정해서 강제 백신 분위기로 몰아가고
또 최근에는 마트 백화점 QR 선동 많이 하는데
일단 선동 당해서 백신 접종한 사람들도 많겠지만
전화 문자 방송.....그냥 껌이라 생각하고 무시하면 그만임
내가 테스트 겸사겸사 어제 마트 가봤음
입구 자체가 층마다 있고 사람이 많아서
줄서서 QR 찍고 입장하는 경우 같은거 없음
그냥 자율적으로 안심콜인가 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듯
QR은 못봤고 수기도 있지만 형식적이라 사람들 신경 안씀
난 온도측정도 해본적이 없음
여차하면 집단 소송하려고 했는데
기업 자체적으로도 영업방해라서
살벌하다고 한건 분탕들의 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직접 경험을 했다면 인증을 하든가
병원과 연계된 약국도 어느 순간 열체크 기계 설치했던데
체크 하는 사람 없더라ㅋ
여튼 뭔가 수상하다 싶으면 여지없이 분탕 IP라는거 참조
또 다른 분탕 유형은....치고밖고 싸우는척 하는 사례 (우갤때도 물타기로 그런거 많이 본듯)
또 정보는 가져오지않고 어디어디 다른곳 소개하면 거의 대부분 분탕이다 이것도 조심 (와해 작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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