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집회신고 하지말고 1인시위 형태로 하자는 의견이 보이는데
어차피 집회 신고한 전광훈쪽을 욕하건 보도하지 않건 근시안 결과는 실패라 본다.
1인시위 형태로 한다면 절대 언론에 노출되지 않을터.
그럴바엔 기독교가 욕먹을 각오하고 "전광훈 추종자 4단계에 시위 강행"
이따위 기사라도 노출되고.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은 두개로 쪼개져서
극호와 극혐이 되겠지. 그리하여 정말 치열하게 싸울것같다.
이렇게 되는걸 재앙이가 원한거 아니냐.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는걸 두려워말고 그냥 기독교와 기도하며
함께 싸우는 수 밖에 없다고 본다.
1인 시위로 정말 떼거지로 나온다면 정말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몇명이나 하겠나
그리고 1인 시위를 한다고 해도 "집회꼼수" 이런 프레임을 씌울테니
정말 무식한 방법외엔 .. 슬프다 이 현실이.
작년처럼 집회하면 욕만 쳐먹고, 코로나 확산 주범이라는 라벨만 붙여질게 뻔하다. 그냥 온라인으로 집회하라니까. 전세버스업체가 작년 8.15때 버스 빌려줬다가 크게 데여서 안빌려줄걸?
그래 그말도 맞다. 참 골치 아프구나
전광훈을 앞세워서 여론전하면 무조건 실패함. 그리고, 코로나 방역은 문재인/민주당이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이라서 전광훈처럼 접근하면 무조건 백전백패임.
이정훈 교수가 그래서 쓴소리를 하지만 듣지 않나 보더라
저들은 집회와 시위의 전문가들이다. 그리고 저들을 키워준건 다름 아닌 우파와 국민들이었다. 노조에게 자금력과 조직력 인력동원을 합법화 시켜준건 누구였나? 우파들과 국민들이었다. 이제 노조가 경영을 넘보는 시대가 됐고 노조가 여론을 움직이는 시대가 됐다. 누가 만들었나? 우파였고 국민들이었다. 감정에 혹한 대다수 국민은 노조의 데모를 감정적으로만 봤다. 사실은 쇼였다. 이제 스스로 데모란 걸 하려는 우파는 데모를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자금도 조직력도 동원력도 시민에겐 무엇하나 없다.
집회하되 부정선거로 깔맞춤해서 해야지 부정선거 외치면 지금 언론이 어떻게 대할까? 음모론자로 외칠까? 그냥 아닥하고 있을까? 아닥하고 최소 쉬쉬거리면서 눈치보다가 만다 작년처럼 재앙타도 외쳤다가 현정권 밥 되는거지
전광훈한테 책임 미루지 말고 그냥 계략 세워서 하라고 어설픈 재앙타도 외쳐서 전광훈 감옥 보내지 말고 이용당하는 것 절대 좋은 것 아니지
마이크 잡고 쇼는 그만 했으면해 나라를 위한다면 다같이 왜쳐야지
역사를 봐라 어차피 날강도를 착하게는 못잡아 자유민주투사들이 일어나야 끝나는 거다 재빨리 단죄해 최소한 피해로 마무리하자
전광훈도 이제 그만하라그래.기사보면 죄다 기독교욕만 하고 잇는데 머하러 해줘.지들이 믿는 우상에게 해달라그래.하나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거지 떠먹여주는거아니다
혁명당 성공한다쳐 그럼 문제가 해결된걸가.이나라 국민들은 또 지들이 잘난줄알고 기독교무시하며 지들이 잘햇다고 이승만처럼 전광훈도 버릴거야.해줄필요가없어.그냥 지들 우상에 의지하다 싹 무너지면 그때 폐허에서 재건하고 예수님의 영광을 높이는거다.그게 성경에 나온방식이야.다윗처럼 소수 잘하는경우도잇지만 대부분이그래
혁명당 성공하면 당장 달라지지. 집회 필요도 없어. 천만 당원이 되어봐라. 그냥 게임오버야. 천원 짜리 진성당원 협조도 안하면서 나라걱정인가?
혁명당은 대중들에게 인식이 너무 안좋음. 성공할 가능성이 0에 수렴한게 현실이고.
악인까지 살려주는거 결코 좋은일이 아니야 그냥 망하게 두는게 돕는거.어차피 의인은 자기의로 살거라햇다.나라망해도 잘될넘은 아라서 잘되.알아듣는넘들만 모아서 씨앗으로 보존하고 사용하면된다
방역복입고 거리두면서 1인 시위처럼 집회하면 뭐라고 하기도 어렵고 화제성 있어서 뉴스에도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