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어렸을 적 교회에서 느낀 부정적 경험/감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무교인이 되었다. 그래서 기도하는 법을 몰랐다.
괴로운 일 겪을 때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이제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이게 고통인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겠지만 살아오면서 겪은 일들이 바탕이 되어 지금의 이순간을 느끼게 된 것 같다.
생각을 해보니 주위사람을 설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자라온 환경을 그들도 같이 겪었으면 설명이 수월했겠지만
(심해물고기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그 맛을 떠올리라고 하는 격이라고 생각함)
계산해보니 얘기를 꺼내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들어 줄 사람이 없다.
나혼자 살아남아 있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괴로움에 신을 찾게 되고 내 방식대로 기도하는 중이다.
어렸을 적 교회에서 느낀 부정적 경험/감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무교인이 되었다. 그래서 기도하는 법을 몰랐다.
괴로운 일 겪을 때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이제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이게 고통인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겠지만 살아오면서 겪은 일들이 바탕이 되어 지금의 이순간을 느끼게 된 것 같다.
생각을 해보니 주위사람을 설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자라온 환경을 그들도 같이 겪었으면 설명이 수월했겠지만
(심해물고기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그 맛을 떠올리라고 하는 격이라고 생각함)
계산해보니 얘기를 꺼내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들어 줄 사람이 없다.
나혼자 살아남아 있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괴로움에 신을 찾게 되고 내 방식대로 기도하는 중이다.
나도 무교인데, 예수님이 있었다는 것도 부정 안 함, 아무튼 나를 만든 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세상 오게 해달라고 빔
무교인 기도? 누ㅡ가 듣지? 하나님 외 신은 다 사탄과야.
무교인이 신을 단번에 믿는건 힘들어..;; 나도 무교인인데 하나님한테 기도는 하지만 아직도 아리송함.. 솔직히 나한테는 기도 하는것만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이런 댓 보면 좀 힘빠진다.. 무교인 기도를 누가 듣냐니..
미안하지만 무교인의 기도는 명상에 불과함. 본인마음만 편해지는 심리적요인밖에없음
무교인 기도 하다간 사탄과 밥이 되기 쉬워. 크리스찬 기도도 되게 방해하거든. 그럼 유튜브에서 전목사님 <영접>이라고 68편 있어. 그대로 따라서 영접해서 하나님과 소통부터 해. 그리고 대화하듯 하고 싶은 기도하고 마지막에 꼭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로 마감해야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되는거야.
영접해야 하나님과 채널이 생기는거야. 쉽게 전화가 개설된 것으로 이해하면 돼.
똥뿌리지말고 응원좀 해줘
누가 똥뿌려? 잘 되라고 알려주는 거잖아.
https://www.youtube.com/watch?v=RZzFtmrIj-o
위에
말한 영접이야.
그냥 시키는대로 따라 해.
한번 영접하면 돼.
되풀이 하는 것 아님
갑자기 난이도가 확올라가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같은 말세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임
그것도 방해세력이 그러는거야. 얼마나 쉬운데? 방해하려고 그러는거야. 자막도 다 있어. 그냥 잠깐 따라하면 돼. 전화선을 놓아야 통화가 되잖아?
고마워 용기내서 본다 근데 부드럽게 다뤄줘 거칠게 하니까 사람들이 거부감 갖는 듯
내가 거칠었어? 미안. 너무도 확실하니까 단호하게 말하는 것으로 느꼈을 수도?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게 기도할게..
ㅋㅋㅋㅋㅋ이런년들 표정이 젤 빡침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한 이데올로기에 빠지면 목불인견될수있으니 주의해라
이제 종교를 부정하지는 않음.. 그동안 내가 못봐왔다고 생각함. 내가 모르는 세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음. 공부중 하루아침에 바뀌길 바라는건 욕심
기독교는 종교 아니야. 세상에서 종교로 분류할 뿐야. 종교라면 선택도 있는 거 잖아? 그렇다면 당장 그만 둔다. 생명이야. 그래서 좁은문이라도 기꺼이 가는거야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난 불교도 나쁘지 않아서
얘 다원주의네 걍 병신이니 병먹금
기독교외 다 사탄과라니까~ 이해 못했어? 사탄은 종교, 정치, 경제, 문화에서 맹활약 중이야.
그동안의 나를 부정하는거라서 깨고 나오는게 힘들어서그래
이해 ㅡ해. 처음 나오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위에 있는 댓글에 <영접> 있으니 참고해.
알았음 도전해본다(무교였던 입장에서 '하나님말씀?' 듣는거 큰 도전임)
고마워. 내가 기도했어. 네 소속이 달라지는거야. 힘 내!
교리가없다면 내 안의 영혼을 받들어 모시면된다. 부처의형상으로 하던 예수의형상으로 하던 상관없지만, 모습을 규정짓는건 스스로 짜여진 프레임에 가둬버리는 형상이니, 그냥 밝은 빛덩어리로 형상화해서 기도하면돼. 영혼은 창조주의파편 혹은 빛의파편이라고도 부르니, 스스로 자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면 된다. 사탄이니 뭐니 하는 이상한소리 듣지말고. 빛의 자유의지에 제약을 거는 것들은 스스로 마귀의 단어를 내밷는다는것을 인식못하는듯. 기도를 하건 행위를 하건 생각을 하건 자기관찰이 제일우선이야. 뭘믿던 그것은 네 자유고, 자유의지는 창조가 부여한 너만의 특권임. 창조의 힘은 기가막히게 정확해서 무교인으로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이 있을거야. 이상한소리 듣지말고 스스로의길을 찾아가.
무교인 기도는 네 영혼이 듣는거야. 네 영혼은 빛이자 창조의 파편. 항상 자신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그런 마음 가짐이 수행이자 기도임. 자신의 성격 신체의 불만족스러움도 네 자신것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함. 이런게 수행자의 자세임. 이런방식의 자기관찰과 감사의 자세로 살아가면, 이기적인 교인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다른모습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고마워정말
진짜 기도가 하고 싶으면 성경책을 읽어라. 그냥 되는것은 없어. 신약이라도 먼저 읽어봐. 누구에게 기도할것인가 그것부터 정하고. 니가 사탄한테 기도 한다면 말리지는 않을게 다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으면 하나님말씀인 성경책을 읽어봐
성경 보는법을 몰라. 말이 어렵다고 느껴짐 이게 큰 벽인듯 튜토리얼 한다 생각하고 유튜브로 시작해볼게
신약은 솔직히 나도 믿음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술술 읽힌다 성경이 구약 신약 크게 둘로 나뉘는데 일단 성경책 한권 사라 아무리 백날 유투브 들어도 내손안에 쥐어진 책으로 보는게 훨씬 와닿는다 그리고 유투브로 신약강의 같은거 들어봐라 이애실 강의 추천한다
성경을 접할 기회를 지금 가지게 된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함 수많은 시그널이 있었지만 선택은 내가 하는거니까 읽어볼 의지를 갖게 된게 중요한듯 강의 추천 고맙고
나는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많은 종교의 본질에 있는 신은 사실 하나라고 생각한다. 대신 각자 보고 해석하는 눈이 달랐기에 신 하나로 여러 종교가 나온거지
나도 살짝 이런 느낌이긴 해 근데 뭐든 접해봐야 아니까 무엇이든 얻는게 있을테니
딥스들이 그런식으로 꼬셔서 이미 종교단일화 다 했어. 그 영상을 보면 토나온다. 속고 있는거야. 참신은 하나님 한 분 뿐이고 나머지 다 사탄과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서 구원받는 것 외엔 길이 없어. 속지 마. 사탄이 자기 것 안뺏기려고 공포, 거짓 별 것 다 동원해.
앞으로 올 세계단일화 정부는 정치, 경제, 종교의 단일화야. 교황이 70년 작업해서 이미 종교단일화는 다 이루어놓았어. 속으면 안돼
1.227 영접기도 유툽추천 고마워
댕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