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동성애자의 인권을 위한다지만,,

그것들의 진짜 목적은 ,,,


`중성화 수술`과 같다..

(암컷은 자궁을 들어내고, 숫컷은 자지를 잘라버리는,,)



이런 수술 시키는 것이 싫다..키우는 개가 너무 많아서 모두 수술시키기가 어렵다는 견주님들은,,

글로벌 리스트들의 방법을 써먹어라..


암컷에게는,,, 숫컷만 보면 짖도록 훈련시키고,, (페미니즘)

숫컷들에게는 지들끼리 즐기도록 훈련을 시켜라..(게이)

숫컷들 중에 이쁘장한 녀석을,, 암컷처럼 행동하게 만들어서 진짜 암컷을 찾지 않도록 만들어라.(트랜스젠더)


책도 나오고,,영화도 나오고,,

저런 신념들 옹호하고 추종하면 디게 멋있어보일거라 착각들 하지만,,


그냥 다 똥개 훈련 인거고, 똥개 인증인거여..ㅋㅋ







위 그림에

별로 관계 없어 보이는 아웅산 수치는 왜 집어 넣었는가?

김대중과 함께 소로스가 키워낸 인간이면서 민주화의 상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인도양으로 가는 주요 길목에 위치한 미얀마,,

태평양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국,,


두 나라 다 ,,장군 출신들이 대대로 다스리고 있으니,,뭘 맘대로 할 수 없었다..


이 두 나라를 맘대로 부리기 위해 키워진 인물이 아웅산 수치와 김대중이다..


거리에 트랜스젠더와 게이들로 넘쳐나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는 달리 

미얀마는 동성애가 불법이며 하다가 틀키면 최대 10년형이다..


이런 나라에서 줄기차게 동성애를 옹호하던 자가 아웅산 수치다..

글로벌 리스트의 하수인답게,,그들의 지시를 충실히 따른거지..


`민주화`라는 것이 뭔지 이제 감이 오지..


미얀마와 한국에서 불려지는 `민주화`라는 것의 실체는,, 사실은 `카발 식민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