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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미연합훈련 강행하면 icbm 발사하는거 구체적으로 공개하거나 다시 발사하면서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통신선 다시 끊기겠지

통신선 연결한건 공식적으로 남한과 미국에 연합훈련 하지말라는걸 대외에 공개한거

화성-15 미사일은 추청사거리가 13000km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 탑재종류가 사일로, TEL(차량), 열차, 잠수함, 선박으로 모든 종류를 보유한 세계 유일국가임

고정발사대는 인공위성용이고 군사용으론 아무 쓸모도 없음


김정은이 7월 24-27일까지 한게 처음으로 열린 전군지휘관 회의였음

한번도 하지않은 전군지휘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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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강습회 참가자 공연서…201711월엔 TEL로 운반만 하고 지상거치대서 발사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이동식발사차량(TEL)에서 곧바로 발사하는 듯한 영상을 공개해 사실 여부가 주목된다.

조선중앙TV는 지난달 31일 군 강습회 참가자를 위한 국무위원회 연주단 공연보도에서 '화성-15형'으로 추정되는 ICBMTEL에서 발사되는 장면을 영상으로 방송했다.

해당 영상은 TEL의 고정대가 내려간 직후 미사일이 배기가스를 내뿜으면서 발사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차량이 보이지는 않지만, 고정대는 TEL에 설치된 장비로 보였다.

북한은 20171129일 화성-15형 시험 발사 당시 TEL을 이용해 미사일을 운반하기는 했지만, 실제 발사는 지상에 고정 거치대를 세워서 이뤄졌다.

TEL에서 직접 ICBM을 발사하면 내린 뒤 지상 거치대에서 발사하는 것보다 신속한 발사가 가능해진다. 따라서 군 당국은 북한이 TEL에서 ICBM을 직접 발사하는 능력을 갖췄는지를 주시해 왔다.

국방정보본부는 지난 201911월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ICBMTEL에서 발사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한 바 있다.

그러나 북한이 그간 노력으로 관련 기술을 확보했기보다는 영상이 합성 등 일부 수정을 거쳤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북한은 '화성-15형'을 201711월에 딱 한 번 시험 발사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당시 상황이 아니다. 만약 북한이 영상에 담긴 것처럼 추가 시험발사를 했다면 한미 군 당국에 포착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신형 ICBM에 대해서도 액체 추진체 탑재 시 발사 중량이 100t 수준으로 TEL로 이동·발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