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이라도 있나?


한국인도 안가는 시골 촌구석에 엘리자베스여왕이랑 앤드류왕자까지 방문했음

기사를보니 여왕방문당시 왕족은 신발을 벗지않는다는 관례를 깨고 안동에 도착하자마자 하회마을에있는 충효당에 찾아가 신발부터벗고 들어갔다함

그리고 당시 여왕생일 기념해서 생일밥까지 차렸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일인가? 싶어서 안동 지리적특징 보려고 지도켰다

낙동강을 타고 이어지는 안동호는 면적으로 따지면 한강보다 크고 넓음
그리고 와룡산과 지리산을 중심으로 호수가 곳곳에 비치되어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쌓인 천연요새임

수급 공급은 매우잘되고 강초입부를 제외하고는 산지로길이 막혀있어 들어갈 수가 없는 구조임

뭐가 없을수가 없는 구조다

그리고 하회마을 좆도 볼거없어서 한국인들 다는 리뷰마다 할거없다는 말 투성인데  생일에 비행기타고 지구반대편까지와서 여길간다?

심지어 20년뒤에 그 아들까지 온다?

경상도오더라도 보통 경주를 가지 왜 저기를 갔는지 계속 의문이다

대한민국 국토 70퍼센트가 산지이고
등산로이외에는 사람들이 안다닐뿐더러
곳곳에 군사기지가 있어 민간인출입금지구역으로

이코딱지만한 나라에도 미지의 영역이 꽤 많다
누가 드론같은거 띄워서 탐사좀 해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