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도 몇 번 왕래하고 (파격도 보이고..)

다른 유럽 왕실의 왕자도 경주 묘 발굴에 돈 대고 참관하러 오고


...


한 20년 전 독일의 다큐에서 훈족의 조상을 신라라고 방영한 적이 있음.

훈족의 이동로 시작이 신라부터 시작함.


훈족, 아틸다의 유럽 침공으로 게르만족 이동이 시작되고

그 여파로 로마가 무너지고


훈족의 수장 아틸다가 죽자 훈족이 유럽에서 물러나고..


근데.. 비밀이 있어..



유럽의 모든 왕가의 뿌리.. 합수부르크 왕가.. 그 왕가의 조상들이

편두를 했다는 거지.. 편두... 는 훈족의 풍습이자 신라의 풍습이기도 하지.

신라 왕관이 애들 머리에나 맞을만큼 작은 건 편두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즉.. 역사조작이지.

훈족이 연기처럼 사라진 게 아냐..


여전히 유럽에 남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모든 유럽의 왕실을

차지한거지.



그리고... 카자르 유대인들

그들은 스스로를 아시안인이라고 하지..

생긴건 백인인데 말야..


그들이 나라를 처음 세우려 할 때

어디에 세우려고 했었지?


그래.. 만주야.


뜬금없는 게 아냐. 만주가 그들의 고향이거든.



...


지금껏 인류역사를 음지에서 지배해 온 딥스의 역사는


바로..


카자르 유대인들과 유럽왕가의 연합이지..


바로... 훈족의 후손들!!



그 시작점은 둘 다 신라!



....


그럼 반 딥스의 중심은?


그래.. 바로 아시아야..



청나라의 애신각라는 말 그대로 신라를 뼈에 새긴다지.


그 이전의 모든 중국의 북방계 왕조의 근원 역시 신라..



신라..




즉..


이 거대한 전쟁의 주역은


둘 다



천년 왕국 신라에서

뿌리를 두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