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일부가 당나라 때부터
동북아에 건너와 살았기 때문에
한반도에도 기어왔을 수 있지
그 본거지가 안동이라면
카자리안 유대인으로 의심되는
영국 왕실이 특별히 생각하는 것일 수 있고
안동은 영국 왕실보다는
제수이트와 더 관련 있어 보임
한국에 좌파 해방신학 보급한 것도
안동임
성리학은 중국 남부 복건성 출신인 주자가 만들었고
주자의 손자가 반도로 건너왔음
성리학이 기존 유학을 탈레반스럽게
바꾼 게 당시 중국 남방에 기어왔던
제수이트의 짓이라면
이들이 반도로 건너와서
안동에 갔을 수 있지
제수이트를 만든 스페인 로욜라도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수이트는 바티칸을 장악하기 위해
결성된 유대인 조직이었음
딥스식 국뽕이 유행이냐?
양반이 유대인이라고 하면 국뽕이냐? ㅋㅋ 여기 갤은 양반, 유대인 다 싫어하는 거 같은데 뭐가 국뽕이여
중화권내 정착한 유대인 집단의 역사가 은근 길다고 하지...
마오쩌둥이 숨겨진 유대인이라는 썰이 있음. 중공 건국에 유대인의 힘이 컸지
객가족이 유대인집단
해방신학 본거지가 안동이냐? ㅅㅂ..
전혀. 걍 조선의 자생적 딥스테이트가 유서깊다길래 구경하러 간거지 별거 없음. 엘리자가 덴노 구경간거마냥...
ㅋ 상상은 자유 너무 나갔다.
빨리 바티칸이 숨겨놓은 역사책 공개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