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가족들 나빼고 전부 1차 화이자, 모더나(다른걸로 대체될 수 있음) 접종날짜가 잡혔는데 안맞겠다는거 강제로 맞힐려고만 하네

아무리 부모라고는 하지만, 자식들 말 안듣고 남 말들어서 자식탓하고 비교만 할 줄 알지, 자기 자식들을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키우려고 생각하기는 커녕

백신부작용, 사망자, 외신보도 증거 보여줘도 쓸데없는 짓만 한다고 윽박지르고 ㅂㅅ취급하는데 이젠 기어이 죽일려고 강제로 맞히려는 꼬라지를 나는 더 이상 못 참겠다

항체검사 받아서 못 맞겠다고 박박 밀고나가던가 해야지, 가족들 전부 화이자 접종한 이웃들이 병들고 죽어나가는 꼴을 봐도 정신못차리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