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동남아나
짱깨국은 없어져야 할 나라이니 그냥 빼고
저 4개 지역만 생각해보면 암내 심한 경우 많다
유전자 특징 자체가 암내 잘 나는 형태라 보면 된다
그 유전자를 백신이 어떻게 뜯어고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내를 비롯한 악취가 접종자 몸에서 발생한다는 건
건강 자체에 이상신호가 왔다는 것이라 봐도 과언이 아닐 거고
이는 악취라는 증상 자체가 부작용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서양인은 악취 발생하기 쉬우니 그렇다 치고
일본은 또 어떠냐고 묻느냐면 출퇴근길 전철 타보면 답 나온다
도쿄로 치면 야마노테선, 오사카로 치면 미도스지 지하철 또는 JR환상선 타보면 견적 나온다
일본인들 잘났다고 말하는 작자들은 살아보고 말해라, 왜 잘났는가...... 얘네들 체질도 서양인급이라 냄새 미친다;;
반면 우리나라 사람은 다르다
위에 언급한 4개 지역과 다르게 악취풍기는 유전요인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ㄹㅇ암내나 악취 생기기 쉬운 인종 덕분에
백신 맞으면 안 된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된다
모두들 잘 버티자
우리나라 사람이 백신 맞으면 맞았단 거 티조차 나지 않기에(악취 잘 안 나는 체질이라;;)
진짜 우리나라는 딥스 실험대로서 최고의 지위를 거느리게 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ㅅㅂ
근데 맞은 사람들은 본인 냄새 이상해진걸 못 느끼나 비접종자들이 접종자들 악취는 느끼는데 접종자들은 그런 얘기가 안보여서
영미권이나 일본쪽 이야기 들어봐야한다고 보는데, 뻥로나 초기증상 중에 후각 상실 있는 거 감안하면 후각도 같이 상실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임 - dc App
본인에게 나는 냄새는 원래 본인은 잘 모름...... 예를 들면 향수도 뿌려도 본인은 잘 못맡음 연하다 생각해서 계속 뿌리다보면 지나치는 사람은 역한 냄새에 향수를 쳐발랐구나 떡칠했네 머리아파 저 또라이×이런 반응이 되는거
뇌피셜이라 공감은 불가!
병신분탕 메모되어잇으니 걸러라
아프리카 흑인들만큼이마 짱깨년들도 냄새 쩐다. 얘네 땀 흘리면 주변 십미터 이내 접근을 못할지경이다.
마라탕 때문임 난 한입먹다 뱉고 다버림
백신 접종 후 냄새가 난다면 몸의 해독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고 본다. 실제 암환자에게선 특유의 체취가 나고 이를 감지하는 센서를 연구중이다. 특히 폐암환자의 들숨은 일반인들도 감지할 수 있는 특유의 냄새가 난다. 인터넷 검색에도 나오니 참고해라. 내가 아는 분이 몸냄새가 좀 심해졌다 싶더니 몇 년 후에 심장마비로 급사하셨다.
ㅋㄷ가아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