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 포환던지기 은메달리스트 레이븐 손더스가
시상대에 올라 머리 위로 'X'를 그렸습니다.
흑인 등 '억압받는 자'들을 위한 행동이었다는데,
IOC가 조사에 나선 가운데 메달 박탈 가능성까지 제기됩니다.
동성애자라고 하네!
이어서 나온 또 다른 미국선수들도 같은 표시?
미국, 무섭도록 타락~
미국 여자 포환던지기 은메달리스트 레이븐 손더스가
시상대에 올라 머리 위로 'X'를 그렸습니다.
흑인 등 '억압받는 자'들을 위한 행동이었다는데,
IOC가 조사에 나선 가운데 메달 박탈 가능성까지 제기됩니다.
동성애자라고 하네!
이어서 나온 또 다른 미국선수들도 같은 표시?
미국, 무섭도록 타락~
고의 배후 인권팔이
특촬물에서 주인공이 변신할 때 볼법한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올림픽은 왜이렇게 병신들이 많노 ㅋㅋㅋㅋㅋ
인종앵벌이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