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과장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한 사람의 흉악범죄가 묻히고
그 사람이 언론을 통제하고
파해치려는 사람은 그냥 다 죽여버리고
책잡힐 만한 사람들 의문사하고
재판을 몇 년이나 회피하다가
결국 입맛에 맞게 법을 바꾸고
접혔다던 선거 용지는 빳빳한데
해명이랍시고 하는 게 형상기억이라 하고
토론 태도는 그 간단한 한 마디를 일부러 늘이며
상대방 시간만 잡아먹는 전략이나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이 국민의 절반이고
이 행적의 값을 물르려면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하는 거임?
이게 내가 알던 세상이, 대한민국이 맞나 의문이 든다.
- dc official App
지지하는 국민이 절반인거 아님
좆같은 현실이긴하지만 알고보면 몇십년간 좌파강점기 속에서 우리가 모르고 살아왔던것임
왕후닝이 ㅈㄴ 똑똑하긴하네
홍어새끼 점령하면 개좆되는거 전라도 이씨조선만 봐도
지지가 절반이라는 프레임 자체부터 벗어나세요
엔두 이후로 이나라는 정상이 아니다 이런일이 고작 몇년 사이에 벌어진줄 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