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부류의 스탠스는 확실히 보임

한 쪽은 개돼지 아니면 나라 팔아먹으려는 간첩

다른 한 쪽은 무너진 나라 다시 살리고 싶어하는 애국 국민들

그런데 저 두 부류 중에 어느 쪽에도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은 뭐임?

그냥 자포자기? 아니면 난 돈 많으니 이민 가면 된다?


진실 존나 많이 알고있는 건 알겠는데

그게 인생을 바꿔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