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이나 세계관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존재한다그 유전자의 발달 정도에 따라 신앙심의 깊이나 세계관이 틀려진다하나님을 믿거나 우파가 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다는 거다백신으로 그걸 통제 가능하다
그러든가 말든가 진리는 존재한다.
진리의 말들을 전달하는 신호기가 박살나도 신호는 계속되고 방향성이 틀어지면은 왜 틀어졌는지를 지켜보시니까.
낮은 수준에 존재하는 이들은 자기 감정이나 욕심에 이리저리 치이지. 그러나 높은 수준에 있는 이들은 감정과 욕심(필요가 아님)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질을 중요시하지.
마실 수 있는 물은 마실 수 있는 물이고 독극물은 독극물이니까. 독극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만들려면 정화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해야만 마실 수 있는 물이 되지. 아니면은 독극물도 마실 수 있는 물로 마실 수 있는 존재가 되던가.
내말은 함부로 백신맞으면 진짜 좆된다는거야 영혼에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게 이미 과확적으로 증명된 상태라는거야
@ㅇㅇ(220.127) 영혼은 아닐지라도 확실하게 지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는 것은 알겠구나. 그들은 독극물을 정화시키지 않고 무작정 마시게 해서 죽이는 부류들인가?
독극물을 독극물이 아닌 정말로 마실 수 있는 물로서 마시는 존재들이 아닌 자들에게까지 무지성으로 영향을 가하다니.
독극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몸에서 변환하는 자들이 아닌 자들에까지 무지성으로 영향을 가한 것은 몹시 안좋은 선택인데.
진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