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과거 성남시 관련해 시민운동 민주화운동할때 

이에 대해 취재하던 KBSPD가 (PD수첩이나 그것이알고싶다류처럼) 


공익적 목적으로 취재할려다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무리수를 두며 검사인것처럼

얘기했는데 그 장소가 변호사 사무실이었고


그 변호사가 이대통령이 쓰던 변호사사무실인데 당시 공안특수부새끼들이 

당시 비리시장의 청탁을 받아 과거 국힘당차원으로 또 정치공작하여 애먼 

이대통령까지 공무집행 방해로 엮었던것이다. 재심하면 이젠 무죄나올듯

이건 유명한 일화라 조금만 검색하면 나오고, 그 PD새끼는 웃긴게 지 살고자

허위증언하고 사기쳐서 나중에 손해배상까지하게됨. 그뒤로 극/우활동까지함. 

세상엔 참 사익앞에 더러운 놈들이 많음을 느낀다. 진중권, 이낙연, 김문수, 이런 변절한 버러지들


과거엔 이대통령에 잘 몰라 억까했는데 진짜 공부해보면 진짜 보수주의자라는걸 깨닫음

그 뒤로 난 더없이 행복하게 취직도 하고 여친도 생기고, 주가올라서 이번에 6천만원정도 번사람이다.

극/우짓할때는 매일이 불행하고 세상욕하고 여론주작하느라 시간보냈는데 이젠 탈출하고 새삶을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