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없어가지고 중학교 다니다가 그만두고 취업시장에 감

찢 형제들이 다 학교를 못다님

그 와중에 찢이 먼저 공장다니면서 대입시험을 쳤고

중앙대 전액 장학금과 20만 생활비까지 받으면서 입학함


그중 5만원을 자기 형 생활비로 줬다고 함


그래서 찢형도 검정고시 치고 대입까지 

건국대를 전액장학금으로 입학함

그리고 공인회계사까지 감


이때까지 사이가 좋았는데


찢이 성남시장을 하면서 

찢의 후광으로 뭐 좀 해보려다가 사이가 틀어지고

엄마 협박 폭행 일삼다가 

동생하고 엄청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노모 100미터 접근금지 시정까지 받음


너무 정신병처럼 굴었으니깐 


거기서 유명한 

너네가 들은

형수 녹취록까지 나옴


근데 그때 들은 그 말들은

형이 자기 엄마한테 한 얘기임

그런 쌍욕을 자기 엄마한테까지 한 인간임


그걸 얘기하다가 나온 말임

격해져서 나왔겠지

그건 녹음해서 형수라는 여자는 유포해버리고

형이라는 인간은 

느그 지지하는 그런 유튜브에 나와서 그래버림



찢 형 장례식장에

형제 자매 심지어 엄마까지 안갔다고 전해짐

그 정도로 


누가 잘못한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