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한 형과 술 마시면서 얘기하다 싸웠다

싸운이유는 형이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 쉽게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npc이며 자칭 중도이자

모두까기라고 하는 아주 비열한 족속이기 때문이다

정치얘기 그만하라고 아주 개지랄발광을 해서 그만뒀다

문제는 이런 사람이 본인의 지인얘기에 내가 그 사람이

어떤지 의견을 제시했더니 니가 뭘 안다고 내 얘기 한마디

듣고 사람을 판단하냐고 화를 내더라

중도라고 주장하는npc 놈들이 특히 그렇다

자신들은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양쪽 다 싫고 누가 되는 그냥 내일 내가 먹을 점심이

중요하다고 하는 놈들이다

이런 새끼들 특징이 문제생기면 "뒤지면 되지 뭘 고민하냐"

같은 개같은 얘기도 서슴지 않는다는 거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는다

이 점이 이 개새끼들이 도저히 계몽이 되지 않는 이유같다


천부인권은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진게 아니다

근데 이 개새끼들은 그걸 모른다

결국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걸 잃어보는것만이

이 개쓰레기들을 계몽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다수의 외침만으론 바뀌지 않는다

혹시 트럼프의 도움으로 우리가 이 위기를 벗어나더라도

언제고 저 개돼지 병.신새끼들은 또 다시 우리들을 위기속으로

몰아넣을것이다

이 참에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한 번 잃고 그 고통을

뼈에 새기지 않는한 npc들이 계몽되는일은 없다고본다

조선놈들은 예로부터 맞아야 말을 잘 듣는다고 했다

조선놈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졷병신들은 그냥 맞아야

정신차린다고 생각해본다


결국 그 형이랑은 관계를 정리해야겠다

정치가 뭐냐고,현생을 살라는 사람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건강한 정신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결국

나도 알게모르게 영향을 받는다고 본다

설령 계속 친분은 유지하더라도 이제 예전만큼의

믿음이나 진실한 관계를 내 스스로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중이다


그냥 새벽감성으로 글 하나 싸재낀다

다들 힘내자,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