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이라는게 무엇인가 ?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있으며, 전지전능한 영적인 존재인가 ? 과학기술이 크게 발전한 고대의 외계 종족인가 ?
인간이 존재했으면 하고 바라는 믿음 그 자체인가 ?
무엇 하나 명확하지 못 함.
2. 신이라는게 존재하는가 ?
모름. 존재의 증명도, 부재의 증명도 불가능함.
존재한다고 해도, 물질이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조차도 알아낼 수 없음.
3. 신이 있다고 믿음으로서 무엇이 바뀌는가 ?
지켜보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좀도둑질을 하는 등의 잘못된 행위를 스스로 제한하게 됨.
신이라는 전지전능한 무언가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은 범죄, 잘못된 행동에 대한 족쇄가 됨.
4. 무신론자는 무엇인가 ?
신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자들.
5. 어째서 신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하는가 ?
단순히 눈에 보이지 않고, 인식하지 못 하니까.
대가리 자체가 멍청하기 때문에 '없으니까 없지' 와 같이 원초적이고 단순한 논리 밖에 하지 못 함.
6. 신의 존재를 부정함으로서 무엇이 바뀌는가 ?
물질에 대한 광신. 물질이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편파적인 인식.
본 사람이 없고, 증거가 없으면 된다는 식의 행동논리.
애초에, 생각을 깊고 넓게 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이 있으면
신이라는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부정은 할 수가 없음.
이 세상을 알면 알 수록 부정 할 수 없는게 신 같은 초월적인 존재임.
멀리 갈 필요 자체도 없이,
신이 있다고 믿는 신앙과
신이 없다고 믿는 불신은 사실, 결이 같음.
존재를 증명을 할 수 없는 것을 있다고 믿는거나
존재하지 않는다고 증명할 수 없는 것을 없다고 믿는거나
결국 어디까지나 서로 믿음의 영역이지,
신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서 신을 부정하는게 아님 ㅋㅋ
나를 지켜보는 신이 존재해야만이 선을 행하는 위선자가 종교인이다 이 말이야. 그 세계관을 버리지 못 하면 보상심리가 작동하기에 결코 진정한 선에 도달할 수 없거든. 마이클 센델의 말을 인용함
선이라는 것이 자신의 재산을 나누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님. 자신이 좀 더 올바르게 사는 것. 마주하기 힘든 것들과 마주하며 꺽이지 않는 삶을 살아내며 그 가치를 느끼는 것 자체가 일종의 신앙이다.
@ㅇㅇ(175.206) 하지만 신을 믿는다는 소위 종교인, 특히 기독교 인은 사후 세계를 믿으며 현생의 선행이 기록되어 천국에 이르게 할 거라는 믿음을 고수 하지. 즉 산 그자체를 위한 것이 아닌, 천국에 가기 위한 투자. 즉 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는 한, 아이러니하게도 산행에 항상 보상심리가 개입하게 됨으로써 그 어떤 선행도 위선이 될 수밖에 없음.
@ㅇㅇ(175.206) 신을 믿는다고 뭐 대단히 더 무신론자보다 선하거나 도덕적이라고 착각하지 말어~ 진짜 선을 행하는 사람이라면 이딴 좆같은 글도 안 쓰거든^^
@뭐? ㅇㅇ 진짜 선한 인간은 종교와는 관련이 없이 선한 포지션을 유지함. 근데, 너가 좌빨이 아니라면 알텐데 ? 인간의 대다수는 개 좆같은 씹새끼들이라는거. 그 좆같은 씹새끼들을 사후의 보상이라는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를 것으로 강제로 선으로 뒤틀어놓는거. 그게 종교라는 것의 정기능이지.
@ㅇㅇ(175.206) 어리석은 사람 모양 짐승을 위해 네가 말한 종교가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신앙생활은 시작점이지 도착점이 아님 신 같은 게 없어도 선을 행하고, 그 행함에 이유가 없는 경지에 도달해야 함. 그리고 놀랍게도 예수의 가르침이 그러했다. 멍청한 인간들이 예수를 우상으로 만든 거지. 메세지를 사람의 종교의 교리로 왜곡하고.
좆같은 새끼들이 다수인게 당연하듯이,멍청한 새끼들이 다수인 것도 당연한거다.어쩔 수가 없음.근데 확실한건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 결국 정답이라는 것이다.그 신이라는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 하나님일 수도 있고인과율이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고, 통 속에 들어있는 자신의 무의식적인 심층일 수도 있을 뿐이지.
@ㅇㅇ(175.206) 우리를 지켜보는 신은 존재해선 안된다. 만약 그런게 있다면 그거야 말로 악마지. 나영이 사건에서 신의 뜻을 찾을 수 없는 것 처럼.
@뭐? 너 자체가 너를 언제나 지켜보는 신의 한 조각일 수 있다는 가설은 어떻냐 ?
@ㅇㅇ(175.206) 나는 나 자신이 산행 그 자체가 됨으로써 신의 자녀. 즉 신이 절대 선이라 했을 때. 그걸 행하고 실천하는 과정 안에 나의 인생이 머물게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선행이라 이해했다. 그리고 그게 예수의 가르침이라 보고. 신은 내 안에 있다. 악마도 물론 내 안에 있다. 천국도 지옥도 내 안에 있고
@뭐? 넌 이상하게 선행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는데, 신앙과 선행은 사실상 아무런 관련이 없는거다. 신앙이라는 것의 기본 골자는 영혼이라는 비 물질적인 존재를 믿느냐 아니냐임. 유기물로 된 육체가 너의 본질이 아니라, 그 육체에 담겨있는 영혼이라는 존재가 너의 본질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임.
@ㅇㅇ(175.206) 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선행과 관련이 없다면 그 신앙은 대체 무슨 가치가 있겠나. 그저 자기 기만에 불과한 행위지
@ㅇㅇ(175.206) 나한텐 나를 지켜보는 신도, 사후 세계도, 영혼의 존재도 필요 없음. 선이 무엇인지 알고 그걸 얼마나 내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지. 왜 선에 집착하냐고? 그러지 않는 인간들을 보면 화가 나기 때문임.
신앙에는 너가 말하는 선행이 따라 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영혼이라는 것의 존재에 대한 믿음은 남과 나누는 것의 중요함, 신뢰의 가치, 희생 가치와 같은 영적 가치를 깨닫기 위한 초석임. 애초에 저런 것들은 신이라는 존재와 크게 다르지 않음. 증명하지 못 하고, 부정하지 못 하며, 존재하는자에게는 그 존재가 확실해지지만 부정하는 자들에게는 위선이나 정신병으로 보이는 것들임. 하물며, 너가 말 하는 예수와 같은 자들이 중요성을 강조한 것들이기도 함.
@뭐? 너가 말한 그렇지 않은 자들이그러한 행동을 할 수 있는건기본적으로 신이라는 것에 대한 부정, 영혼이라는 것에 대한 부정이 심층에 기본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임.자신이 영혼 같은 고결한 존재가 아닌육체로 이루어진 미개한 존재라고 믿고 살아가니까부끄러운 짓, 사악한 짓, 해서는 안 되는 짓을 서스럼 없이 할 수 있는거임. 왜냐 ? 죽으면 끝이기 때문이지.
@ㅇㅇ(175.206) 동의해. 하지만 시작은 신을 믿는 것에서 출발하더라도, 결국 그 신이 종교에서 말하는 향태와는 다르다는 걸 앎으로써 진짜 선에 다가갈 수 있다는 말임. 그러니 신을 믿는다는 것에 너무 큰 가치를 두지 말어.
@뭐? 신이라는 것을 자꾸 물질적인 무언가로 이해하는 삐뚤어진 애들이 문제인거지 이 세상은 신이라는게 없을 수가 없다.
@ㅇㅇ(175.206) 뭐 아는 만큼 보이는 거라 생각해
@뭐? 아래 댓글들만 봐도 멍청한 새끼들이 절대 다수임. ㅋㅋㅋ
@ㅇㅇ(175.206) 아래를 볼 시간에 위를 봐라. 아직 올라갈 곳이 한참 남아있으니.
무신론을 믿는다는게 말이돠냐?? ㅋㅋㅋ 신을 믿는다 vs 신을 안믿는다 이 차이인데 무신론을 믿는다니 그냥 애초에 모든 인간은 신을 안믿는 상태로 태어남. 무신론이 기본 자연상태란거임.
너 같은 새끼들이 무신론자의 기본 수준. 걍 대가리 자체가 멍청함.
누가지켜봐야 나쁜짓안하는 도덕성을 가진거냐?
좀도둑질 하는 새끼들도 신이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자신을 지켜본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으면 좀도둑질을 안 하게되는 신앙의 기본적인 효과를 설명한건데 뭔 개 좆같은 소리야
@ㅇㅇ(175.206) 하느님이보신다 욕하지마라
@ㅁㅁ(115.142) 내 부모님 앞에서도 너같은 새끼 욕짓거리 하는건 아주 당당하게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옆에서 본다고 해서 너같은 새끼한테 욕 못 할 것 같음 ?
@ㅇㅇ(17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증명했다
신을 믿으면 병신 아님?
말 했듯이 너가 상병신 저능아 무신론자라서 그런 멍청한 소리를 하는거. 당장 글 내용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했다는게 바로 느껴짐.
집합과 명제 안배웠음? 신을 믿으면 A 집합에만 속하게 되는 바보가됨 A집합 에서도 부분집합 이라는 편협한 세계관에 빠짐 무신론자는 모든걸 포함하는 U 라는 세계관으로 관망함 그게 누적되서 쌓이면 사고회로가 닫히고 고착화 되서 NPC 좀.비가 됨
@탕탕맨 신이 있는지 없는지 중립 박은 새끼들은 무신론자라고 안 해.
@ㅇㅇ(175.206) 니가 말하는 신이라는 존재는 개.독 이쟎아개신 기독교기독교 에 카톨릭이 있고 동방 정교회가 있지기독교에서 업그레이드 메시아를 믿는 이슬람 교가 있고전부 아브라함 족보의 종교이고 십자군 전쟁이라는 종교를 이용한 예루살렘 탈환과 이교도 때려잡자는 영토 전쟁을 벌이지개.독에도 종파가 나눠져서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구원파 통일교 대성교회 등등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서 서로 험담하며 종교전쟁을 벌이지탁명환 소장이 이단 감별 호소인 인데 줄을 서시오 돈주면 참종교돈안주면 이단 너이단 해서 탁명환 암살사건 벌인교회대성교회(평강제일교회) 거기다가단군상 테러운동 절간 불지르고1992년 종말론 휴/거소동 일으킨 다미 선교회그당시 개.독교 들과 목사들 1992년에 휴/거 일어난다고 들썩들썩 그런 개.독교
@탕탕맨 이 새끼는 신이라는게 교회에서 말 하는 그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신이라는게 무엇인지 조차도 너 스스로 생각 해 본 적이 없냐 ? 남들이 신이라 부르는 것이니 신이라고 생각하는 꼬라지를 보니 유행 따라 우르르 몰려다니는 개돼지 급식충 새끼들 보는 것 같구나. 신이라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모른다고 분명히 내가 본문에 써놨을텐데 ?
@탕탕맨 지금 너가 말 한건 너가 '신'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기독교와 관련된 사건, 지식의 나열일 뿐임.
@탕탕맨 너처럼 유독 멍청한 새끼들이 너처럼 사건 나열 같은걸 좋아하더라. 이런 일이 있었고 ~ 저런 일이 있었고 ~라며 이해, 해석보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의 기록을 중요시 하는 부류. 신이라는 존재를 믿음으로 인해 생기는 긍정적인 기능을 말했는데, 그 새끼들이 뭔 짓을 하던 대체 뭔 관련임 ?
@ㅇㅇ(175.206) 종교 지도자들이 왜 자신이 믿는 신을 믿으라고 하겠냐 사람들이 안믿으면 자기가 믿는 신이 사라지니까 사념체 라고함
@탕탕맨 이 새끼는 ㄹㅇ 수준 자체가 개차반이라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 되네. 이 새끼는 토테미즘 보고 뭔 생각을 할까 ?
@ㅇㅇ(175.206) 원시인 들 자신들 부족들이 믿던 토테미즘의 신들 현대에 와서 어떻게 됐냐 소멸했지
신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말듣고 신을 안믿기로 했다
넌 그냥 너 스스로 생각 하는 기능이 없는 NPC 같은 좆병신 저능아라고 스스로 증명한거임.
@ㅇㅇ(175.206) 하느님이보신다 욕하지마라
@ㅁㅁ(115.142) 대가리가 멍청한 새끼들 특징이 뭔지 아냐 ? 너처럼 논리적인 대화는 회피하면서 조롱을 통해서 정신적인 자기 방어 행동을 한다는거다.
나도ㅋㅋㅋㅋㅋㅋ 신이라면 고작 자기 안 믿는다고 지옥으로 보낼리 없음 차라리 악마를 믿는다고 하면 지옥에 보낼 명분이라도 있지
단군할아버지 재들 또 싸워
인간은 신을 믿는게 이득임 왜냐면 신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자 시작이기 때문 - dc App
우상화는 기독교도 경계하라고 그러지 않았나?
"종교는 절대로 인류를 구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종교는 노예제도이기 때문이다." -Robert G. Ingersoll-
우리가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연구하면 할수록우리는 기만당해 왔다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우리는 모든 집단에 의해 기만당해 왔습니다.왜 종교만이 유일하게 검증의 성역으로 남아있는지 잠시라도 생각해 봤습니까?종교는 세상의 쓰레기더미 가장 밑바닥에 있습니다.우리에게 정부와 몰락한 교육을 제공하고 국제금융카르텔을 조작한 사람들이 우리에게 종교를 만들어주었습니다.우리의 지배자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그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이세상을 지배하는데 있으니까요.우리는 진실하고 신성한 존재로 부터 오도되어'신'이라 불리는 우주에 있습니다.나는 신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신이 무엇이 아닌지는 압니다.당신은 아직 진실에 준비가
안돼 있어도,진실이 당신을 어디로 인도하더라도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원하거나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 하더라도 결국 당신은 신성한 정의에 접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당신이 탐구에 노력할수록 진실은 더욱 명백해질 것이며 세상 곳곳의 거짓이 보일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슬픈일은 우리가 기독교,유대교,이슬람기타종교의 말을 역사라 생각하고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점이다.그것은 여러종교에서 파생된 순전히 비유적인 표현이다.우리는 모든종교가 같은 말을 하는것을 안다.그것을 깨닫고 아는것이 중요한 문제다.종교적 믿음은 어떤 이데올로기보다 분열과 갈등을 낳는다.기독교에만 3만4천 파벌이있다.성서는 해석하기 나름이죠 당신이 읽고서 예수의 생각은 이거야욥의 생각은 이거야 라고 말하죠아냐! 그의 생각은 이거야 그래서 루터파,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카톨릭이 생겼죠분열된 교회는 더이상 교회가 아니죠이시점에서 분열에 대해서 말하자면 유신론의 종교상표이다.
전세계에 중소기업 신들과 대기업 신들이 있어 근데 다 똑같음
인간은 신을 이용하고 신은 인간을 이용해서 생존하고 살수있음 공생관계임
무신론자는 공생관계를 눈치채고 노예제도에서 빠진 자유인임
인간이 신을 믿음으로 인해서 신에게 종속돼고 신은 인간이 종속 돼면 명령을 내리고 그에 따른 보상을 준다는 약속 아닌 약속을 하게됨 그관계는 주인과 노예의 관계가 되는건데 인간이 자기자신 에게 최면을 걸고 억지로 믿는 믿음임 신에게 대가리 숙이고 들어가는거임 사회 밑바닥 약자들이 의지 할곳이 없을때 간편하게 신을 찾게되고 신을 발명한건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