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국이 일본 수산물 수입 재개를 타진했다는거다.그러면서 한국 핵폐수 방류 이슈를 다시 후쿠시마로 덮고 있음이 나라 언론인은 한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데 이들을 계속 tv에서 봐야 하는 이유는 뭐냐?
화짱조가 어디까지 침투했는지 감이 안오냐?
짜자응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중국 입장에선 일본을 공격하기 위해 한국언론을 움직여 했던 일들이 이제 다시 공격받게 되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어 양보한 모양새라는거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의 공간이 있음? 독일 패망 후 나치에 부역했던 언론인들 목 매달아 죽였듯이 그렇게 한국 언론인들을 죽여야 할 순간이 올거다.
언론은 제4부라 불림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그리고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