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일 하려고 노력했는데
서포트 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없는걸보면.
그냥 살인하라는 운명이 아닐까? ^
의미없는 살인보다는
쓰래기 청소하는 살인이 더 낫지않을까?
남자한테 시집가라고 등떠밀순있는데
못생기고 ㅅ ㅅ 못하고 돈없으면 또 화병나서 칼부림난다
내가 이미 경험해봤잖니..
나같은 성격은 혼자살면서 낮일하면서
자존감 챙겨야되는데
이젠 한계다
날 조롱하고 농락한 한국에 대가를 치르게해주겠어
낮일 하려고 노력했는데
서포트 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없는걸보면.
그냥 살인하라는 운명이 아닐까? ^
의미없는 살인보다는
쓰래기 청소하는 살인이 더 낫지않을까?
남자한테 시집가라고 등떠밀순있는데
못생기고 ㅅ ㅅ 못하고 돈없으면 또 화병나서 칼부림난다
내가 이미 경험해봤잖니..
나같은 성격은 혼자살면서 낮일하면서
자존감 챙겨야되는데
이젠 한계다
날 조롱하고 농락한 한국에 대가를 치르게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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