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세계대전이랑은 결이 전혀 다른 것 같은데..
온갖문제연구소장님이 윤트통 공조 가능성을 염두해 두지 않은건가?
근데 그 분 주장대로면 윤통은 함정에 빠진건데..
그렇다고만 보기엔 지난 6개월간
우리가 함께 분석한 것들과 상충하는 부분들도 꽤 있음
1. 박통 때도 계엄문건 얘기가 있었고 불발됐음.
당시 김용현 합참본부장은 레카 탄핵 후 전역했다가
경호처장-국방부장관이 됨으로 이번 계엄은 연속성이 있을 가능성.
2. 김민석은 24년부터 계엄얘길 흘렸는데
소장의 증언대로면 김민석은 딥스 쪽 계엄 얘길 알았을 확률이 높음.
하지만 신빙성 있는 48시간좌의 말에 따르면 이번 계엄은
소장이 제안한 시기보다 이전인 23년부터 준비 되었다 했음.
3. 당시 국회에서 윤통 휴가 때 골프가지고 물어뜯었음.
근처에 트럼프 주니어가 있었고 골프외교 대상이 트통 아니냔 얘기가 있지만 이건 너무 심증에 불과하긴 함.
하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딥스의 함정에 대책없이 빠지기만 한걸까?
4. 바이든정부는 계엄 몰랐다고 언론에 밝혔는데 소장 말이 사실이면
바이든정부는 진짜 개 씹새끼
5. 소장 말로 비춰보면 윤통은 전쟁을 막은 게 맞음.
하지만 트통 역시 본인이 작은 두 나라의 전쟁을 막았다 했음.
이런 상황 속에서 글로벌 계엄령은 예방, 즉 막아야한다고 소장은 주장하는 것 같은데..
어찌되었든 계엄으로 한국 역시 피해자라고 증명한거 아닌가..?
반드시 막아야만 할 정도로 심각한건가..?
정말 윤통은 그저 함정에 빠진건가??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215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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