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릴때부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정치관심 가지면 정치병자로 모는 알수없는 세뇌가 뿌리깊게 박혀있음


정상적으로 정치에관한 토론을 할라치면 일베충이니 좌빨이니 중도따윈없이 흑백양비론으로 물어뜯고


자기랑 의견이 100% 일치하지 않으면 뒷담이든 앞담이든 거리낌없이함 온라인이야 분탕충이든 선동꾼이든 어디서 어떤인간이 나올지 모르니 가볍게 


대화하는 소통창구일뿐이지 실제로는 주변지인들과 만나서 대화를 함으로써 올바른 정치토론이 형성되는거 근데


이 나라는 그런게 전혀 없단말이야 


미국국적가진 내 친구는 아빠가 미국인이고 엄마는 한국인인데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정치에 관심가져라라고 항상 얘기하시고


자기 친구들도 비슷한환경이라고 했음


심지어 할렘가에서도 정치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왜 한국은 정치얘기하는거를 왜이리 겁내는건지 의문임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70년대생 80년대생 분들 어릴때도 가족끼리 정치얘기 하지말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