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학으로 풀어낸 여러 숫자들을 과신할 필요는 없음
유대교의 수비학인 게마트리아를 수비학 볼때 많이들 봤을텐데
수비학은 원래 절대적인 무언가라기보다는 하나의 사상,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숫자라는게 이리 섞고 볶고 지지고하면 이런 숫자도 뽑아낼 수 있고 저런 숫자도 뽑아낼 수 있음
글로벌리스트나 일루미나티들이 게마트리아를 활용하여 여러 은유를 쓰는것도 사실이지만 그것을 맹신하거나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겨~
그냥 틀-딱들의 망상이라고 할 수 있지
능지없는 병신이 뭐래 ㅋㅋ
피타고라스 학파도 세상 모든 이치를 숫자로 이해하려고 했지. 틀-딱들의 망상은 아니지.
피타고라스가 니네처럼 숫자 찾았냐 틀-딱새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