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백신 접종 하기 싫어서 퇴사 사했음. 근데 부모님한테는 나처럼 하는거 바라지도 않음. 동생이 대학교 다녀서 노후대비 해야하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힘들다......
아빠는 내가 거의 1년쯤 전부터 울면서 맞지 말라고 얘기해서 고민 하겠다고, 안맞겠다고 하셨는데 언니야가 맞는다 카니까 또 맞을까? 이러고 있고 동생은 다음주에 맞는다고 이미 예약했고....... 엄마도 곧 맞는다 카고있다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도와줘ㅜㅜㅜㅜㅜ 카톡으로 계속 사진 캡쳐하고 링크 걸고 계속 하고는 있는데 힘들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