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공이 관련 얘기가 나와서 내가 글을 썼는데,


사실, 큐니, 무슨 숫자니, 그런거 이전에, 사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는 우리의 할일을 해야 한다고봐,


난 분명 Q가 있다고 보고, 화이트 햇도 있다고 봐, 근데,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정확히 알수가 있을까?


그리고 그들이 설령 무슨 언론사에 숫자로 신호를 준다해도, 그게 희망의 메시지 정도? 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중요한것은 아무리 그들이 도와 주려고 해도 우리가 스스로 해야 할것은 분명히 있다는 거지,



몇가지를 들자면,


1. 부정선거 밝히는것,


2. 사기 탄핵 밝히는것


3. 백신의 위험성을 알리고, 코로나를 빌미로 자유통제 하려는것에 대한 저항 운동 등등,


이런것들은 우리가 해야하는것이고, 우리가 못한다면 누구도 도와 주지 못할 것이라는 거지,


이런것을 도외시하고, 맨날 무슨 고도리 숫자 맞추기 하면서 최태원 기사에서 17 나왔으니, 이제부터 최태원은 Q , 우루루 몰려 가서 빨기 시작,


ㅋㅋㅋ 이게 뭐냐는 거지, 참 요새 사태 지켜보면서, 이런게 참 한심하기도 하고, 좀 그렇더라구


그래서 내가 이런데 대해서 표현을 세게 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갤러들도 있을텐데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사과할게,  나도 사람인 지라, 좀 허물이 많네



내 결론은 뭐 숫자놀음을 하던 개인의 영역인거고, 그것과는 별개로 우리가 할일은 우리가 하자, 이거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고 했잖아,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삼팍구에 5땡 나왔습니다. 아 케이컨트롤 입니다. 최태원 17 우리편 뿅뿅", ㅋㅋㅋ 

진짜 이런건 좀 하지 말자, 좀 쪽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