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거 같은데, 지금 5~60대들 백신 1차 접종 진행중이고 일부 2~30대들도 잔여백신 형태로 구한 사람은 일찍 맞았다고 함.
정말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백신물량이 없다면, 어째서 내 가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야만 하는데? 나는 도저히 이 상황이 앞뒤가 안 맞다고 생각된다.
한 쪽에서는 백신 물량이 없으니 안심하라는 암시를 거는데 정작 내가 접한 현실은 매우 판이하거든, 백신 못맞아 아우성치는 멍청이들이 절대적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왜 ........왜 그 물량 없다던 백신을 기어코 맞히게해서.....죽어야만 하지? 죽어야 한다면 적어도 자신들이 어째서,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에 의해서 희생되는지 조차도, 그저 언청이마냥 아무 것도 모른채 가만히 백신맞아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꼴을 나더러 지켜보라는 거냐? 여기 정보들을 퍼날라가 보여줘도 나 혼자서 그 누구도 살릴 수 없다는 좌절감과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한 백신을 맞은 가족들에게 약으로 연명하게 해야만하는 큰 죄책감과 절망이 남았고 이제는 회한과 후회, 복수심 밖에 남지 않았어.
대체 나는 누구에게 복수해야 하는거냐?
아직도 출근시간 후 좆족 줄서는 보고 맞냐? 아님 쩝이 말을 다 믿는거냐? 쩝이 5년전만해도 입벌구라서 안 믿는 사람이 과반수였는데 그 때 재미있었지! 다크써클 무릎팍이라는 별명도 있었고
문재앙 말은 당연히 못 믿지. 그리고 난 조선족 따위가 아니야, 게다가 지금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어.
시골엔 넘쳐서 폐기할 정도다 에휴 결국 백신 관련해선 각자도산임
알아서 살아남을 수밖에 없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