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왜 백신접종자 냄새나서 못들어오게 하는줄 알겠다.
냄새 진짜 역하네.
진짜 웃긴게 내 앞자리에 여자직원 두명 있는데
한명은 백신 맞고
한명은 신청만 한 상태인데
갑자기 아침부터 비접종자 직원하나가 책상 정리하고 난리가 난거야.
접종한 여자직원이 웃으면서
"오늘 누구와요? 왜 아침부터 정리를 해요"
이랬더니
비접종한 여자직원이 정색하면서
"아뇨. 갑자기 어디서 냄새가 나는거 같아서요."
이거 좀비되는 냄새 아니냐.
좀비가 있으면 이런 냄새 날거 같은데.
너는 냄새 못맡았어?
지금도 계속남.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임.
그래? 궁금하네 어떤 냄샌가
뭔가 찌린내 비슷한 냄새가 남.머리 아픔.
약한 유한락스에 삮인물걸레 냄새야
맞어. 걸레 락스에 오래 담궈두고 방치한 냄새같애. 뭔가 썩은냄새.
병원 주사실가면 나는 냄새
오래된 냉장고 냄세 ㅋㅋ
화장실 오줌 찌린내에 비해 어때? 여름이라서 맡아보기 쉬운데. - dc App
암모니아 냄새하고는 다르지 맡아보면 딱 안다
혹시 하수구물에 치약이나 락스 냄새 섞인것 같은 거냐? 나도 요새 몇 번 맡았는데 어젠 엘리베이터에서 저녁 9시쯤 30대 여자한테서 하수구 물과 락스나 치약이 섞인 냄새가 나더라.
백신에 오염된 썩은 보지 냄새인 듯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미친
미친놈
그냄새 병원 밥시간에 가면 맡을수있는 역한냄새임 - dc App
정확해..환자냄새, 기브스냄새, 어르신냄새. 공통점은 염증이 많다는거.. 시간이 갈수록 락스냄새는 사라지고 염증냄새만 짙어져. 샤워해도 몇시간뒤 다시나고 이젠 방자체에 냄새가 배어서 나갔다와서 방문 열면 여기가 병동인지 내방인지 당황스러워. 맡을때마다 흠칫놀라고 익숙해지지않는데 평소 인지횟수는 줄었어. 코점막에서도 나니까 점점 무뎌지는듯해 맘이 쎄하네
시간 나면 출근길 퇴근길 지하철 타보시길 권합니다
사람많운 지하철 가면 이상한 냄시남
진짜로?? 대중교통을 이용안해서 아직 경험 못해봄.. 그냥 생리라서 나는 냄새랑은 다른거야?? 냄새가 난다는 얘기는 처음들어봄
울아빠 어제 낮에 화이자 맞고 저녁부터 나한테 양파냄새같은 암내연하게 나는것같더니 씻어도 남.. 한달전 백신맞은 우리할머니 화이자 맞고 엄빠가 만나고온 뒤에도 하룻밤에 멍 3개씩 생겼고 심장도 쑤심. 빨간점도 몇주째 계속 새로 생김. 점상출혈이라던데 이거 부작용 카페에 많고 그중에 자기한테 생긴 빨간점이 자기 갓난애기 자식 얼굴도 생겼다는 글도 봤음. 오늘아침 샤워하다 가래뱉는데 새끼손톱만한 핏덩이 섞여있어서 식겁해 씻다말고 사진찍어둠. 강아지가 한곳만 발로 긁고 계속핥고 하길래 이상해서 보니까 보라색 핏줄 퍼져있었음 우리집강아지 피부가 안좋아서 내가 맨날 이잡듯 뭐 안났나 온몸 뒤져봐서 아는데 원랜 없었음.. 나도 발목 핏줄 압력느껴지면서 개가려웟었고 보라색핏줄 내허벅지에도 생겼음. 지금은 숨쉬는게 답답함
오늘은 콧속에서 연한 락스냄새 세번 맡았는데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어젠 양쪽 손에서 팔까지 팔눌린것처럼 세시감넘게 저렸고 양쪽 관자놀이쪽 혈관 두근대는건 안사라짐. 이게 접종자 부모님과 접촉한 비접종자의 증상이라니.. 피에르 길버트 박사 말 진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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