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국가, 일부 남미국가에서는 벌써 60-70%까지 달성한곳도 있네
그외 우리랑 경제력 비슷한 유럽국가는 45-55%에서 고착되었음
가능성A: 한국이 내년중 백신접종 상위에 랭크
개인의 자유와 선택을 우선시 되는 서방국가조차 50% 이상을 넘겼음
문재앙의 백신수급 헛발질이 슬슬 수습되고, 국내산 백신이 대량 풀리면 누구보다 눈치보고 코로나 통제로 불이익 받기 싫어하는 한국인들의
백신접종은 빠른속도로 서방국가를 압살하고 내년중 2차접종 70%이상 달성하여
정권 마지막 업적으로 치장되는 시나리오
가능성B: 어느나라보다 백신을 불신하여 접종률 하위에 랭크
서방국가가 백신률이 높은 이유에는 백신수급이 원활했던 부분도 있지만
사기,속임수에 대한 학습능력이 덜 한 백인들이 그동안 쌓여온 국가-국민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접종을 선택한 경우가 많은게 아닌가도 싶음
(공산주의 중국이 퍼뜨린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자국 백신을 맞는 영국시민에게는 어느정도 자랑스러움도 있었을것)
반면 한국은 전통적으로 국가 및 권력집단에 대한 불신이 크며, 문재앙정권의 삽질 때문에 서방국가에 비해 3-4개월 시간을 벌었고,
언론에 쉽게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있어서 백신의 위험성, 진실을 알려고 하지는 않지만
'20대 군인 사망' '30대 여교사 사망' 같은 기사에 크게 동요하고 있음
주요언론에서 백신무용론과 같은류의 기사가 더 나오기 시작하고, 백신을 맞는것이 '불이익'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백신미접종 여론이 들불같이 확산되어 백신접종률이 30-40%에 그치는 가능성
갤러들 생각은 어떰
니말이 맞길바란다.
60%- 70%는 쉽게 넘어갈것 같다. 위험한걸 알아도, 사회적 불이익이나 남들 눈치때문에 많이 맞을거다.
지금도 초기 부작용이 지나가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부작용 같은건 안중에도 없다.
하아 니 말도 일리가 있다. 정말 큰일인데
최대한 희망적으로 나아가길 기대는 해보는 중이다
20,30사망기사보고 하는말이 백신수급 면피용으로 이런 기사 내놓는거라는 사람있더라... 글고 백신수급 어려워졌다니까 무슨 리미티드 에디션 인것처럼 더 갈망하는 사람도 봤음.. 가능성b이길 바라지만..
한국인들 절대 불신안함 그냥 보약인줄 알고 부스터샷 맞겠다고 난리일걸 - dc App
앞으로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인터넷 댓글도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 많아진걸 보면
가장 걱정은 이재용이 나온다는 거다. 이재용이 구해올것 같다고...ㅅㅂ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ㅜㅜ 가능성 b로 가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