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선 미국이 통보한 상호관세율이 지난 4월 발표 때와 동일한 수준(25%)이라는 점과 함께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미국은 이날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대해선 당초 예고됐던 상호 관세율(24%)보다 1% 높은 관세율(25%)을 통보했다.


우리는 그에 비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새 정부 출범 이후 (협상)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던 점을 고려하면


관세가 인상되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직전 발표와 동일한 관세율·시간 확보에 주목…일단 최악은 면해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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