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란방조범들이 415 선거부정을 안 믿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는 과학적 사고력의 빈곤도 크게 자리잡고 있다고 봐.
한번 보자. 우리들 과학적 사고력의 치명적 약점을 보자.
여기서 과학적 사고력의 빈곤을 찾을 수 있겠나?
찾을 수 있다면 당신은 개돼지가 아니다.
왜 4.15 선거부정을 인정하지 못할까? 왜 이해 못할까? 왜 부정선거를 "부정"할까?
개돼지라서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증거를 봐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편견과 선입관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서 대선 관리가 정말 깨끗하다는.
하지만 통계적 변칙만으로도 부정선거라는 걸 눈치 챌 수 있어야 개돼지가 아니다.
국민 97%가 개돼지였음을 증명한 사건이 바로 4.15 총선 선거부정 사건이다. 과학적 사고력의 빈곤이 가장 큰 원인중 하나이다. 물론 많은 다른 이유가 있지만....
개돼지들 보이지?
태양광 패널을 새만금에 설치할 때부터 새똥 우려가 많이 나왔었다.
과학적 사고력이 개떡같은 담당자들은 "장마철 비가 씻어가고, 태풍 오면 씻겨지고 하니 문제 없다" 고 했었음.
근데 철새는 여름에도 오지만, 늦가을~겨울에 더 많이 옴.
한겨울 새똥은 얼지도 않고 녹아서 풀어져 패널에 딱 달라붙는다. (태양광이 햇볕을 받아 겨울에도 온도가 높아짐)
반면 추운 날씨때문에 물 청소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냥 겨우내내 얼어붙은 새똥으로 태양광은 무용지물.
(여름에 훨씬 더 수요가 높잖아, 그치?)
그뿐인가. 태풍이 오면 버틸 수 있을까? ㅋㅋㅋㅋ
태풍에 태양광 패널이 하늘을 날아 사람의 목을 뎅겅 짤라버리는 참사와 비슷한 사건이 반드시 일어날 거다.
뭐, 꼭 목을 짜른다는 건 아니고...허리? 다리?
그보다는 운전하는 차량의 앞 유리창을 뚫고 얼굴의 뼈를 전부 가루로 만들면서 즉사시키는 사건?
아니면...어느 아파트 창문을 뚫고 즉사 시킨다?
가장 가능성 높은 건, 인근 주택으로 날아드는 거겠지.
태양광 패널은 태풍을 견딜 수 있게 설계돼 있나?
태양광은 1억개를 설치한들 그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필시 환경재앙을 초래한다. 산사태는 기본. 토질 오염, 토질 중금속 오염도 기본.
이게 다...과학적 사고력의 빈곤이 원인인 것 같다.
백신 정책도 그래...
선진국들이 죄다 방역조치를 그냥 마스크 정도 쓰게 하든지 말든지 하는 이유는? 미국-영국은 특히 독특한데...그냥 개인의 선택에 맡기잖아. 자기 책임으로 자기 건강, 자기 방역 하라는 거야.
개인의 책임을 강조!! 국가가 다 해 주지 않는다! 국민 각자가 알아서 하라~~
야!! 개돼지 방역관님들아... 치명률이 얼마야?
방역으로 인해 자살한 자영업자는 몇 명이야?
독감보다 치명률 높아, 낮아?
백신 왜 늦게 도입했어?
미국 경제 성장률 6.5%, 인도 성장률 12.7%, 영국 성장률 5.5%
한국 4.2%....왜 그래???? 왜 이런 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