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러시아 민족주의자들의 내부 쿠데타 성공 이후 자국 탈환에 성공했었다는 소련 집권자들이 그 꼬라지를


순순히 넘어갔을까?


북이 카발의 극장 역할을 했다는 것까지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소련이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을 적으로


생각을 넘겨보면 어느 정도는 거를 필요는 있다고 본다 내 경우엔 그런 이야기가 도는게 북의 김씨 일가가


저지른 죄를 약간이라도 희석시켜야 할 입장인 북 간첩이나 그 동조자들이 퍼뜨리는 변명의 일환이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