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놓치기 싫은 마음 이해하지만 백신의 위험성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면서 직장 놓치기 싫다는 이유로 백신 맞으러 가면 그 백신 맞고 빌빌 거리고 아프고 재수없으면 맞자 마자 사망이고 장애가 생길수도 있는데 그걸 맞으러 간다고?
백신 맞아서 장애인 되면 가장 먼저 포기해야하는게 직장이고 그 누구도 그 책임을 지지 않을텐데 혼자 힘으로 병원비 내면서 골골 대면서 니인생 마감할꺼냐?
마음을 비워라 좀 직장 못 잃는다는것도 결국 욕심이야
직장 놓치기 싫은 마음 이해하지만 백신의 위험성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면서 직장 놓치기 싫다는 이유로 백신 맞으러 가면 그 백신 맞고 빌빌 거리고 아프고 재수없으면 맞자 마자 사망이고 장애가 생길수도 있는데 그걸 맞으러 간다고?
백신 맞아서 장애인 되면 가장 먼저 포기해야하는게 직장이고 그 누구도 그 책임을 지지 않을텐데 혼자 힘으로 병원비 내면서 골골 대면서 니인생 마감할꺼냐?
마음을 비워라 좀 직장 못 잃는다는것도 결국 욕심이야
난 당연히 안맞을거지민 맞겠다고 하는애들을 비난 할 생각은 없고 어느정도 이해함 처자식이 2명있는데 짐 잘리면 당장 굶어죽겠는대 방법이 없다고 생각 짐 잘리면 취업두 잘 안돼 걍 몸관리 잘하라고 얘기 해주자 그지같은 세상이 살고있는 게 문제지
아비가 죽거나 장애인 되거나 평생 골골거리면서 몇년 못살고 결국은 죽는거보다는 당장 배고프고 힘들어도 길면 몇달 힘든게 낫다 아이들을 위해서도
너같이 생각할수도 있고 나같이 생각할수도 있고 난 안맞어 하지만 맞는다는애둘 이해 한다는거지 특히 회사서 강재로 맞추는 애들
오타다 강제
거기다 트럼프두 돌아온다 돌어온다 해도 언제 올지 아무도 모름 Ebs예행연습 했다고 해도~~ 미국도 강제 백신으로 바뀌고 돌아올지 어찌 아냐 ???하아아 난 동남아 사는데 락다운만 4달째다 글고 곧 백신 안맞으면 체육활동 식당출입금지 쇼핑몰몰 금지된다
어떤 경우에도 건강을 잃거나 목숨을 잃는것보단 낫다 길거리 거지가 되더라도
너 결혼했냐 ????
결혼했으면 목숨이 중요하고 안했으면 안중요함?
이 세상에 가장 불쌍한 애들은 애미, 혹은 애비 없는 자식이다. 더구나 애비가 죽을때까지 아파서 자식한테 짐이 된다면 그것도한 엄청 비참하겠지
트럼프도 사실 권장했다 맞으라고~~ 측근들은 맞지말라고 하지만 거기다 백신에 대해서 강제접종이 아닌 선택이라고 애기했고 우리가 사실 백신 맞울 사람들한테 못맞게 정보를 공유하고 말릴순 있지만 어차피 선택은 개인몫 거기다 맞은 사람을 우리가 비난할 자격도 없다고 난 생각한다 위에도 얘기 했지민 난 안맞울거고 회사때문에 맞는 애들을 애 키우는 입장서
애 키우는 입장서 어느정도 이해한다
잘못된 판단은 잘못된 판단인거야 그리고 결국 그것도 욕심에서 시작된거다 돈은 나중에 벌면 돼 그 잠깐을 못 버티고 물론 그건 개인의 선택이지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빡대가리새끼. 직장 잃으면 못 사냐? 맞는다는애들은 설마라는 생각에 맞는거지 ㅋㅋ 맞은애들 100프로 다 이상있는거도 아니고 괜찮타고하니까
한두달 애비가 돈 못벌면 애들이 당장 죽니? 엄마 아빠 병신되거나 죽는 꼴을 보느니 몇달 배고픈게 애들한테 더 낫다
상황이 안되는 애들도 있지 넘 극단적으로 생각지 말자고 좋게 좋게 걍 개인 판단이니 넘어가자고 답답한건 이해한다 나두 너만큼 졸라 답답해 군데 말해봤자 씨알두 안먹혀 난 카페서 강퇴도 당하고 친구들한테 손절두 당했다
거기다 짐 락다운이 4달째라고 ㅅㅂ 크아아아아 니가 내맘을 알어 ???
한두달 돈못벌지 어짜 아냐 회사 그만두면 이시기에 취업이 될거같냐??? 그러니 걍 먹고 살거 생각해서 부작용 없일 바라면 맞는거지 그것보다 내가 우울증 걸려서 죽겠다
확실히 내가 아는건 건강, 목숨보다 중요한건 없다는거다
구래 힘내자 우리 걍 냅둬 자기 신념되로 가면되는거야
백신보다 트럼프를 못 믿겠다는 거지 ㅋㅋ 그런 애들까지 맞고 나서야 세상 뒤집어질 생길 걸? 내 촉감은 틀린 적 없어 9달 초엔 거의 의무로 몰아부칠 거다
니 허망한 바램은 이뤄지지 않을꺼야
몰 못믿어 내 카톡 메인이 트럼프다 9월엔 의무라고 하면 10월에 올지 11월에 올지 아무도 모른다 작년에도 취임식전에 이랬어
ㄴ 원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야 애들아
걍 빨리 오기를 나도 기도한다 존나 재태근무먼 2년에 락다운만 4달이다
이런 애들은 백신 맞는게 운명이다
트럼프 빠르면 내일 늦어도 이번 달 안으로 돌아온다
대출로 집산 애들은 절대 쉬운 문제 아니다 당장 한달만 쉬어도 파산할 수 있거든? 그러면 집 없는 거지 돼서 길바닥에 나앉게 될텐데 그 고통과 공포는 말로 할 수 없다 나 혼자만 괜찮지만 가족은?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선택의 강요할 수 없는 이유다 사람들 각자가 가진 짐의 크기가 다르고... 그에 대한 선택도 다르기 때문이지
몇번 말하냐 에비가 죽거나 장애인이 되거나 죽을때까지 골골 대면서 병원비 까먹는 것보다는 파산하는게 낫다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도
병신 집도 많이 올랏는데 팔고 이사가면 되지
존나 지금이 전시상황이라고 인식하냐 안하냐의 차이로 행동이 이렇게나 다르네 ㅋㅋ 미사일만 안쐈지.
결국은 손에 쥐고 있는 돈, 직장, 집 이런거 못 놓아서 자기 목숨이 위험해거나 장애인이 될걸 각오하고 백신 맞는다는거잖아 그게 바로 욕심이다 욕심 자식 핑계 대지마라
욕심이 아님. 아직 위기를 못 느낀다는 소리야
장가 안 가길 잘했다 진심으로
나도 40대지만 만약 내가 50대 됐을때 이런일이 벌어지면 자식들은 백신 못맞게하고 난 맞고 일할듯 걍 구런사람들 답답하기보다 이해가된다 우리가 비난할 자격도 없고 걍 각자 신념되로 가면돼 딥스 개새끼들이 문제지
그거 다 변명이야 자식을 생각한다면 애비나 애미가 곁에 있어줄수 있는 결정을 해야지 단편적으로 당장 앞만 보지 말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몇번 말해 자식이 백신 쳐 맞고 디진 아빠가 좋겠니 아님 백신 맞고 골골 대면서 병원비만 쳐 들어가는 아빠가 좋겠니 아님 장애인되서 내가 늬들을 위해 알면서도 백신 맞으러 갔어 소리하는 아빠가 좋겠니? 나같으면 직장 그만 둬서 몇달 힘들더라도 자기 결혼하고 자립할때까지 든든하게 곁에 있어주는 아빠가 좋을것 같은데? ㅉㅉㅉㅉㅉ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넘어가서 자랑이냐 결국은 다 욕심이다 몰라서 맞는거면 몰라서 맞는다고나 하지 알면서 맞는건 욕심이거나 머저리지 왜 생각을 그렇게 짧게 밖에 못해
남들 다 하는거처럼 취업하고 편하게 같은회사에서 직장생활 몇년씩 했으면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할수도 있음ㅋㅋㅋ
쭉 읽어보니 네 생각이 틀린 건 아니다. 다만 백신=무조건 사망 또는 장애 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 물론 나도 안좋데 생각하지만 그걸 남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부작용의 위험을 알고는있지만 옆사람은 멀쩡해보여 회사에서는 맞으래 '백신을 안맞으면 잘리는데 백신을 맞는다고 무조건 죽는 건 아니야' 생각하면 맞을 수도 있는거지.. 너는 '회사가 목숨보다 중요하냐???' 라며 열내지만, 그사람들 입장에서 회사>목숨이라서 맞는 게 아니고, '회사>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부작용'이기 때문에 맞는거임..
니 말대로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를 부작용이다 그런 있을수 있다는 얘기가 전제인데 결국 부작용 당해도 맞겠다는거다 지 인생 지가 사는거지만 자식을 위해서니 뭐니 하는 소리로 변명하지 말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