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혼돈의 카오스
그리고 현실속에선
나를 이해하는 이가 넷밖에없다는거
(이해해주는 이가 있어 감사함)
내 부모도 나를 이해못함 ㅠ
아니다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지 ㅜㅜ
나는 진짜 정상적인 환경속에서
자유롭게 대화하고 쇼핑하고 여행하고싶어
또 평범하게 결혼해서 아이도 갖고
집도사고 하나하나 늘려가고싶은데 좀 글타 ㅋ
언제쯤 평범함은 찾아올까?
언제쯤 정상으로 돌아갈까?
단단해졌다고 생각하는데
한번쯤 찾아오는 고립감에 괴롭다.
풀곳이 이곳밖에 없다.
고맙다^^
ㅋㅋ 나도 세상이 정말 무섭게 변할것같아서 걱정스러운데,, 대부분사람들에게는 말할수 없지ㅠ
입꾹닫 ㅜ 속에서 천불나지 이러다가 화병으로 먼저갈듯;;
그래도 미정갤러들 덕분에 덜 외롭다
맘 껏 말 할수있어서 좋다
여기있는 사람들 다 마찬가지지 뭐...
힘내자!
삶의 의미와 인간의 목적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고독해 지는건 어쩔 수 없는거야. 먹고 사는데만 집중하고 보이고 만져지는 물질적인 대상에 대한 자극과 반응으로만 살아가도록 프로그램된 사회란 것을 알아차릴수록 이 세계가 선과 악의 거대한 대결장으로 느껴지기 때문이지.
힘들다 힘들어 ㅠ이럴때 후회해 왜 나는.빨간약을 먹은것인가... ㅠ
이번 판데믹을 겪으면서 솔직히 탐욕까지는 아니여도 물욕은 꽤 없어짐.. 할머니가 하도 오래된 옷을 입어서 왜 새옷안입냐고 선물드리면 죽고나서 자식들 번거롭게 만든다고... 그게 무슨뜻인지 완전 이해하게됨.
ㅇㅇ 맞다 .. 채우는게 의미있나 싶어 ㅜ
힘내. - dc App
고마워 너도 힘내!!
다들 비슷한 심정일듯.. 걍 요즘은 나하나 지키기도 점점 어려워 진다는 생각이 든다 기운내 ㅜㅜ
고마워!!
다 같은 마음 다 속터지는 사람들이지 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