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혼돈의 카오스
그리고 현실속에선
나를 이해하는 이가 넷밖에없다는거
(이해해주는 이가 있어 감사함)
내 부모도 나를 이해못함 ㅠ
아니다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지 ㅜㅜ

나는 진짜 정상적인 환경속에서
자유롭게 대화하고 쇼핑하고 여행하고싶어
또 평범하게 결혼해서 아이도 갖고
집도사고 하나하나 늘려가고싶은데 좀 글타 ㅋ
언제쯤 평범함은 찾아올까?
언제쯤 정상으로 돌아갈까?
단단해졌다고 생각하는데
한번쯤 찾아오는 고립감에 괴롭다.
풀곳이 이곳밖에 없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