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방역에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문재인 파시스트 정부.
대깨문이라면 어떻게 하면 될까?
정답) "백신은 위험하다"라고 선동하면 된다. 드루킹이 하던 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어쩌면 드루킹뿐만이 아니라 민언련도 대깨문처럼, 드루킹처럼 나서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방어적어미)
아래 "연합뉴스"가 보도하고, "아시아경제"가 받아 쓴 기사를 보자.
위 기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래 내가 퍼온 "원천 기사"가 보도되자마자 한국에 보도됐다.
둘째, 화이저/모더나 백신의 위험성, 무효성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 위 연합뉴스 기사는 "예루살렘 포스트"(The Jerusalem Post)에서 보도했다고 하나, 위 기사는 찾을 수 없었다. 예루살렘포스트는 "백신의 효과를 강조하는 논조"를 지니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3차 부스터 샷을 시행한 이스라엘 뉴스를 최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넷째, 위 기사는 예루살렘포스트가 아니라 News Directory라는, 일종의 AP, Reuters 같은 뉴스 배급 언론사이다.
다섯째, 놀랍게도 이스라엘 수도 텔 아비브에서 이 기사가 씌여진 건 한국인 이름을 가진 한국기자에 의해서였다.
아래가 원천 기사.
https://www.newsdirectory3.com/israel-currently-64-of-severe-coronavirus-cases-breakthrough-insignificant-level-compared-to-those-who-completed-vaccination/
그러니까, 이스라엘 수도 텔 아비브까지 간 어느 한국 기자(?)가 News Directory에 "영어"로 기사를 쓰자마자, 그걸 한국의 "연합뉴스"가 보도하고, "아시아 경제"가 또 보도한다. (전부 노무현-문재인 때 패거리들이끼어듬)
그래서 나는 최근 맹렬하게 작업되어 지고 있는 "백신 괴담론"은 문재인의 백신 코로나 파시즘을 위해, 백신 정책의 처참한 실패를 덮으려는, 조직적 움직임으로 추정하는 편이다.
물론 백신 괴담론에는 크게 여러 파가 있다.
1. 순수하게 백신이 정말 위험하다고 진지하게 믿는 순수한 사람들
(이 사람들은 999가지 백신의 정통 정보보다는 1가지 백신 괴담에 더 솔깃해서, 곧바로 그 1가지 뉴스/정보만을 믿어버린다. 999가지 권위있는, 믿을만한 뉴스를, 정보를 그냥 딮스의 음모라고 마음 편하게 치워버린다)
2. 위에 언급한, 드루킹 류의 여론조작 세력, 정권 호위 부대, 대깨문 언론조작팀.
3. 백신 음모론자들, anti-vaxxers. 백신으로 인류의 인구를 줄이려 하는 음모라고 믿고 빌 게이츠가 그 뒤에 있고, 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 등 딮스와 글로벌리스트 들이 현란한 국제정치의 만화경을 펼친다.
(치사율 0.000001%의 백신으로 인구를 줄인단다)
1번과 3번을 자유롭게 주장하고 믿는 건 상관없는데
그게 2번 대깨문과 제2,3,4,5의 드루킹을 도와준다는 걸 알았으면 싶다.
만약 자유민주 주의자라면 그래서 더욱 백신의 위험성을 퍼뜨리는 건 결국은 문재인의 최대 실정중 하나를 덮어주는 셈이다.
선동하지 말고 너 포함 니붕소 주변인이나 접종ㅈ하라고 해 대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