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 장악 카페나 인터넷에서 
정권초기 정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댓글 간첩이 조직적으로 달려들어 그사람을 병신 만들었다.

사람들이 이제는 좀비같이 무지성으로 달려드는 그 댓글러들을 상대하기 피곤해서 더이상 말을 하지 않고 지나친다.
좀비같은 대깨문이 달려들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그냥 지나친다.

사람들은 더이상 정부에 대해 드러내놓고 표현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었다지만...이게 표현의 자유니? 댓글간첩들 홍위병으로 내세워 악화되는 여론을 막아두는것. 이게 바로 언론통제.)

교묘히 숨어들고 분탕치는 글을 상대하기 귀찮아 지나치다보면
인터넷 여론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나타나는 여론까지 
그들 마음대로 만들어 낼꺼다.
(이미 그렇게 되었지)

분탕치는 사람들에 속지 말고
교묘히 숨어드는 간첩들에 속지 마라
몇명이서 대응하기도 벅차네

내 입에서 헤이트스피치가 나올지 예전에는 몰랐고
디씨에 이렇게나 많은 글을 쓰게 될지도 예전에는 몰랐다.
악마같은 것들을 보면 증오와 혐오로 가득차서
내 영혼이 피폐해 졌다.
대한민국을 구하기 전에 내 영혼부터 구해야 할듯 싶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