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 OO의 서버를 압수수색하면 밝힐 수 있을 걸로 보는데..
크게 두 가지 특이점이 있다.
1. 악성 이슈가 터져서 몰릴 때는 문재인, 더불당 지지율을 일부러 선제적으로 낮춘다.
그럼, 자유주의자들은 신이 난다:
"드디어 견고하던 문재인 지지율이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ㄱㄷㅁ년 말에 30%, 내년 초 20%대로 폭락할 겁니다"
하지만 불과 1주일 뒤, 아무 이유없이 문통 지지율이 폭등한다.
어떨 때는 50%를 넘기고, 어떤 때는 6%~9%가 1주일 사이에 폭등한다
이런 일이 재임 중 거의 7~9번 반복됐다.
이것처럼 확실한 그렇지만 너무 어이가 없는, 그런 여론조작을 하는 건, 완전히 미친놈들이 작업하고 있다는 뜻.
(드루킹 같은 애들도 정상이 아니다. 그들만으로도 4.15 총선에서 엄청난 부정이 동원됐다는 걸 금방 직관적으로 알아야 한다).
2. 요즘 607080중 생돈을 퍼준다고 해서 지지 정당, 지지 정치인을 바꾸는 유권자는 극히 드물다.
20304050중 생돈 퍼준다고 지지 후보나 지지 정당을 바꾸는 유권자는 더욱 희소하다.
개돼지는 맞지만 생돈 몇 푼에 자신의 중장기적 이익을 팔아치울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4.15 총선 바로 앞두고 더불당은 100만원을 전국민 생돈 퍼주겠다고 "약속"만 했다.
선거조작을 해도 발각되지 않으려면 red herring 이 필요하다. 생돈 때문에 참패했다고 야당이 오판하도록, 교묘히 공작한 심리적 범죄였다고 생각함.
즉, 생돈 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해서 희대의 대역죄인, 선거조작 범죄를 은폐, 은닉했을 것이란 얘기.
실지로 국힘 의원 대부분이 2년 가까이 415 부정을 안 믿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여당의 현금 살포 공약으로 여당으로 몰표가 쏠렸다"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
+++
이 모든 게, 그들이 상대하고 있는 놈들이 얼마나 미친 악령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
김문수, 뱅모 등 극좌 운동권 리더 출신들을 잘 보자.
그들은 정확히 파악한다. 미친 악령이란 걸 정확히 꿰뚫고 있다. 자기만 알고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무진 애를 쓴다. 하지만 그럴수록 "극우 꼴통" 프레임이 점점 더 옥죈다.
"극우꼴통" 프레임이 먹히기 시작한 건, 한 명 당 하루 1천개가 넘는 인터넷 작업 때문인데, 그걸 아는 사람, 눈치 챈 사람은 제도권에는 없다. 그러니 민심은 거기구나~ 착각하고 한없이 스스로 좌경화 했다.
상식적인 국민들만 어리둥절~ 어이가 없어 한다.
이준석을 보자. 그들 미친 악령들을 정의롭고 진보적이라고 한다.
심지어 진심으로 존경까지 한다.
세뇌ㆍ선동 공작에 당한 국힘은 이준석을 옹립한다.
조중동도 마찬가지다.
크게 두 가지 특이점이 있다.
1. 악성 이슈가 터져서 몰릴 때는 문재인, 더불당 지지율을 일부러 선제적으로 낮춘다.
그럼, 자유주의자들은 신이 난다:
"드디어 견고하던 문재인 지지율이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ㄱㄷㅁ년 말에 30%, 내년 초 20%대로 폭락할 겁니다"
하지만 불과 1주일 뒤, 아무 이유없이 문통 지지율이 폭등한다.
어떨 때는 50%를 넘기고, 어떤 때는 6%~9%가 1주일 사이에 폭등한다
이런 일이 재임 중 거의 7~9번 반복됐다.
이것처럼 확실한 그렇지만 너무 어이가 없는, 그런 여론조작을 하는 건, 완전히 미친놈들이 작업하고 있다는 뜻.
(드루킹 같은 애들도 정상이 아니다. 그들만으로도 4.15 총선에서 엄청난 부정이 동원됐다는 걸 금방 직관적으로 알아야 한다).
2. 요즘 607080중 생돈을 퍼준다고 해서 지지 정당, 지지 정치인을 바꾸는 유권자는 극히 드물다.
20304050중 생돈 퍼준다고 지지 후보나 지지 정당을 바꾸는 유권자는 더욱 희소하다.
개돼지는 맞지만 생돈 몇 푼에 자신의 중장기적 이익을 팔아치울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4.15 총선 바로 앞두고 더불당은 100만원을 전국민 생돈 퍼주겠다고 "약속"만 했다.
선거조작을 해도 발각되지 않으려면 red herring 이 필요하다. 생돈 때문에 참패했다고 야당이 오판하도록, 교묘히 공작한 심리적 범죄였다고 생각함.
즉, 생돈 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해서 희대의 대역죄인, 선거조작 범죄를 은폐, 은닉했을 것이란 얘기.
실지로 국힘 의원 대부분이 2년 가까이 415 부정을 안 믿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여당의 현금 살포 공약으로 여당으로 몰표가 쏠렸다"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
+++
이 모든 게, 그들이 상대하고 있는 놈들이 얼마나 미친 악령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
김문수, 뱅모 등 극좌 운동권 리더 출신들을 잘 보자.
그들은 정확히 파악한다. 미친 악령이란 걸 정확히 꿰뚫고 있다. 자기만 알고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무진 애를 쓴다. 하지만 그럴수록 "극우 꼴통" 프레임이 점점 더 옥죈다.
"극우꼴통" 프레임이 먹히기 시작한 건, 한 명 당 하루 1천개가 넘는 인터넷 작업 때문인데, 그걸 아는 사람, 눈치 챈 사람은 제도권에는 없다. 그러니 민심은 거기구나~ 착각하고 한없이 스스로 좌경화 했다.
상식적인 국민들만 어리둥절~ 어이가 없어 한다.
이준석을 보자. 그들 미친 악령들을 정의롭고 진보적이라고 한다.
심지어 진심으로 존경까지 한다.
세뇌ㆍ선동 공작에 당한 국힘은 이준석을 옹립한다.
조중동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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